[노컷TV]DMB 노컷연예-2월15일 방송

2008-02-15 アップロード · 3,949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긴 연휴 끝에 일상으로 다시 돌아오니 더 많이 피곤하고 지치던 한주도 어느덧,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이 벌써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네요!! 어떠세요. 생각만해도 기분이 업! 되지 않으세요?

노컷 연예, 오늘은 전고운 리포터와 베스트 노컷으로 꾸며봤습니다. 고운씨 안녕하세요.

한주간 우리 연예가와 방송가는 어떻게 돌아갔는지 궁금합니다. 얼른 알려주세요.


네. 지금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능계 소식부터 살펴볼텐데요. 예능계에서는 오랫동안 KBS의 개그콘서트를 이끌어왔던 두명의 개그맨, 박준형, 정종철씨가, MBC <개그야>로 이동을 한다고 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죠.


개그콘서트에서 오랫동안 주축으로 활동했던 인기 개그맨 ‘갈갈이’ 박준형과 ‘옥동자’ 정종철이 오는 3월부터 ‘개그야’로 전격 이동합니다. 이둘은 그동안 여러 개그 코너를 통해 인기를 끌어 왔지만, 그 이면에서는 스스로의 개그 스타일에 변화를 추구하고자 끊임없이 고민 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개그야’와 뜻이 맞아 방송사를 옮기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박준형과 정종철씨는 각각 다른 코너를 통해 개그야의 개그맨들과 호흡을 맞출것이라고 덧붙였는데요.

나왔다 하면 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히트쳤던 이 둘이 개그야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방송위원회가 무한도전 및 1박2일에 대해 각각 경고 및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유는 먼저 무한도전의 경우를 보면 지난 12월 22일 방영분에서 여섯멤버들이 각각 집으로 찾아가 크리스마스 캐럴을 불러주는 내용에 문제가 있어서였습니다. 이날 출연자들은 특정 제과업체의 사은품을 30분간이나 착용을 해 문제가 되었는데요.

이것은 1박2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송위원회는 특정업체의 상표가 직접적으로 노출되진 않았지만 누구나 다아는 그 업체의 사은품이 노출돼 있던 점을 감안하여 해당업체에 대한 간접 광고 효과가 컸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이뿐만이 아니라 미녀들의 수다, 스타 골든벨, 놀라운 스타킹, 일요일이 좋다. 등에 대해서도 간접광고 경고 조치를 취했습니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예능프로그램에만 출연하면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는 이른바 ‘수로효과’를 몰고 다니게한 김수로씨가 ‘무릎팍도사’의 출연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졌었죠.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많은 인기를 얻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설 특집으로 방송된 김수로 편에는, 김수로씨가 반개월간 미국 여행을 했던 에피소드와 자신의 연기인생에 대해서 들려 줬는데요.

아담 샌들러를 만난 사연, 미국드라마 ‘24’에 출연한 사연, 그리고 수많은 오디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입담을 풀어놓았었죠.

그가 나온 무릎팍도사는 전국시청률 약 18%를 기록하며 높은 기록을 세웠는데요. 여전히 방송사에서는 김수로씨를 섭외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저도 무릎팍도사에 김수로씨가 출연한걸 봤거든요. 늘 밝고 유쾌한 모습만 보여주던 김수로씨가 지난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보였던 것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네. 인생의 쓴맛, 고통, 아픔을 잘 알아야 남을 웃길수 있다는 말이 있기도 하잖아요. 김수로씨가 무릎팍도사에서 털어놨던 지나간 이야기들이 그말을 증명해주는 듯 했습니다. 그런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김수로씨가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네. 그리고 박준형, 정종철씨 KBS 개그콘서트를 이끌어온 두 주인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뜻이 맞지 않아서 MBC <개그야>로 간다.. 쉽지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다음은 어떤 소식이죠.

네. 이번에는 드라마 소식인데요. 일일 드라마 <아현동 마님>의 임성한 작가가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죠.


일일드라마 시장을 주도해온 임성한 작가가 최근 연이은 구설수에 오르 내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그가 집필하고 있는 ‘아현동 마님’속 대사들 때문인데요.

임작가는 먼저 잘나가는 예능프로인 ‘무한도전’을 드라마 출연자의 입을 통해 직접적으로 비난을 했었죠. 이 때문에 무한도전의 팬들에 집중적인 비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임작가는 이를 싹 무시하고, 오히려 극중 가족들의 대화나 수다를 통해 득정 계층을 폄하할수 있는 사회 이슈들을 내보내는 강수를 두고 있습니다.

12일 방영분에서는 국내 중국음식의 질에 관한 의혹을 제기했고요. 또 13일에는 불법과격시위로 인한 시민 불만등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로인해 게시판은 임작가의 비난글과 사과를 요구하는 글로 쇄도하고,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임성한 작가 퇴출 서명운동까지 벌여 며칠만에 수천명의 사인을 받아내는 진풍경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시청률 또한 추락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사태가 어떻게 정리될것인지 조금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수목드라마 ‘뉴하트’가 시청률 30%대 고지 재 점령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뉴하트는 지난 31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30%를 기록했다가 설연휴를 맞아 상승세가 꺽여 다시 약 27%로 내려앉았는데요.

뉴하트는 앞으로 권력 구도를 재편하여 병원장의 해임에 나서는 흉부외과의사들의 움직임을 그릴것으로 앞으로 더 흥미진지해질 것으로 내보아집니다.


미국 작가 조합 파업이 13일 완전히 끝을 맺었습니다. 3개월이 넘게 계속되어온 이번 파업은 협상 파트너인 영화방송제작자연합이 인터넷 등에서 벌어들이는 저작료 수익의 작가 지분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마칠수 있었는데요.
작가들의 파업으로 인해 미국 내 있는 영화와 방송작가, TV 드라마와 쇼시리즈 등이 중단되어 제작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파업은 종료됐고, 드라마와 영화, 쇼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질좋고 재밌는 방송을 만들어 주길 기대해봅니다.


미국 드라마 작가들의 파업이 끝났다니 참 다행이네요.

네. 미드라고 하죠. 미국 드라마, 그리고 영화와 쇼를 사랑하는 수많은 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될 듯 합니다.

그런데 반면에, 우리 드라마 작가.. 임성한 작가...말이 많아요.

네. 드라마 속 대사들을 통해 사회적인 이슈나 방송 등을 강하게 비난을 해서 이에 대해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적당히 비꼬고 풍자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직접적으로 강한 표현을 하는건 서로 불편해지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네. 아무튼 임성한 작가.. 부드럽게 잘 마무리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소식이 또 있죠.

네. 연예가의 다양한 뉴스들을 살펴볼텐데요. 잠시후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만나볼 베스트 노컷!! 이번에는 베스트 뉴스라구요. 어떤 소식들이 있나요~

네. 지난 월요일, 무한도전의 꼬마~ 하하씨가 군입대를 했는데요. 이 소식부터 차례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한도전의 꼬마 석사 하하가 군대에 갔습니다. 하하는 지난 월요일 오후 1시쯤, 수많은 취재진과 백여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강원도 원주의 36사단 신병 교육대에 입소했는데요. 포동포동 살찐 얼굴에 짧게 자른 머리로 가는 길까지 큰~ 웃음을 줬습니다. 하지만 하하씨는 이런 모습에서도 귀여운 표정을 지으면 귀엽다는 말로 특유의 자신감을 과시했죠.

한편, 이날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던 하하의 연인 안혜경씨는 방송 녹화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는데요. 대신 배웅나온 친구들과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하하씨는 앞으로 4주간의 기초훈련을 받은 뒤 오는 2010년 4월까지 서울 서초동의 법원 종합 청사 안에서, 주차 관리와 경비 보조 등의 업무 등을 수행하며, 공익 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하게 되는데요. <현역 가시는 분들께는 죄송하고 공익이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서른즈음에, 사랑하는 연인을 놔두고 군입대를 해야하는 마음이 착잡하겠지만, 마지막까지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떠난 하하씨. 앞으로 군생활 열심히 하시구요. 연인 안혜경씨와의 사랑도 예쁜 결실 맺길 바랍니다.


상꼬맹이 하하씨가 군입대를 하고 이틀 후인 지난 수요일, 배우 천정명씨가 훈련소에서 퇴소했습니다. 지난 1월 2일 경기도 의정부의 306 보충대로 입소했던 천정명씨는, 경기도 고양시 30사단 신병 교육대에 배치를 받아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수요일, 이병 계급장을 달았는데요. 현역으로 입대한 천정명씨는, 신병교육대에서의 훈련 기간을 포함해, 2년간 복무를 하게 되구요. 당초 수색대에 지원해 제대로 군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뜻을 전한 바 있으나, 자대에 수색대가 없어 크게 아쉬워했다고 합니다.

한편 천정명씨는 바로 오늘, 대학원 졸업을 하는데요. 대학원 측으로부터 학교를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구요. 졸업식에는 천정명씨 대신, 부모님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겸 가수 비가 할리우드 영화에 주연배우로 출연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미국의 유명 연예기획사인 윌리엄 모리스 에이전시와 손잡은 비는, 지난 수요일, 서울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영화와 음반 등 향후 미국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는데요. 비의 할리우드 영화 차기작이자 첫 주연작은 <닌자 암살자>이구요. <매트릭스> 시리즈와 비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이었던 <스피드 레이서>를 함께 작업했던 워쇼스키 형제 감독과 제작자 조엘 실버가 공동 제작하는 액션 영화라고 합니다. 비는 이 영화에서 닌자로 등장하는데요. <매트릭스>만큼의 액션 신이 있어서 현재, 살을 빼고 근육질의 몸을 만들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구요.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비는 드림웍스가 6월 전세계에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쿵후 팬더>의 OST에도 참여하구요. WMA와 손잡고 글로벌 음반도 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8월에는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한 음반을 내고 가을에 국내에서 새 음반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그룹 동방신기 일본 기획 싱글 <트릭>이 지난 수요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다섯장 연속으로 국내에서 발매됩니다. 이 앨범은 일본에서는 지난 6일부터 5주간, 매주 수요일에 발표되고 있는데요. 이 싱글은, 지난달 발매된 동방신기의 일본 정규 3집 <티>의 수록곡 <트릭>이 <투 하츠, 런어웨이, 이프, 클로즈 투유, 키워드> 등 각기 다른 다섯곡이 하나로 합쳐진 노래인데, 이 각각의 곡을 타이틀로 한 총 다섯 개의 싱글로 기획된 것이라고 합니다.



가요계의 선행천사 김장훈씨의 선행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에 따르면, 김장훈씨는 발렌타인 데이였던 어제, 과학 발전기금으로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하는데요. 평소 과학에 관심을 보였던 김장훈씨가, 최근 과학기술계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듣고, 안타까워하며, 과학기술 발전기금을 보태기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 김장훈씨는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기부를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는데요. 이외에도 김장훈씨는 기름유출 사고로 실의에 빠진 충남 태안 지역 복구를 위해 5억원을 기부하기로 했구요. 또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3백명씩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방제작업도 함께 벌일 예정입니다.


탤런트 소유진씨가 래퍼 라이머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는 설이 돌고 있습니다. 두사람은, 지난해, 라이머씨가, 소유진씨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쌓기 시작했고, 지난 연말에는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상견례를 가졌다고 알려졌는데요. 아직 구체적인 결혼 날짜 등은 나오지 않았지만, 라이머씨가 나이도 있는만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유진씨는 이 열애설에 대해 일축하고 있는데요. 라이머씨가, 소유진씨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했었고, 지난해 10월, 소유진씨가 라이머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친분을 나눈 바 있긴 하지만, 단지 친한 사이일 뿐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학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면서 2008년에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연예인들의 윤곽이 가려졌는데요.

온 국민을 텔미춤 열풍에 빠트렸던 소녀 그룹 '원더걸스'의 예은이 경희대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 전공에 정시 합격해 가수 비의 후배가 됐습니다.

그러나 같은 그룹의 리더 선예는 단국대 공연영화학부 정시 모집에서 불합격돼 내년에 다시 한 번 대입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고아라와 박신혜, 김범은 중앙대 미디어공연영상대학 연극영화학부 연극전공에 수시로 합격해 새내기 대학생이 됐습니다

또한 탤런트 이태란은 한양대에 합격해 늦깎이 대학생이 돼 그간의 '고졸이라는 설움'을 떨쳐내게 됐으며, 그룹 '빅뱅'의 탑도 단국대학교 수시 모집에서 연극영화과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습니다.


지난해 SBS 미니시리즈 '강남엄마 따라잡기'에서 열연한 아나운서 출신의 연기자 임성민이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임성민은 지난달 1초 한 달여 간 뉴욕 필름아카데미에서 연기와 영화 전반에 대한 교육을 수료하고 최근 돌아왔습니다.

뉴욕필름 아카데미는 영화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설립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연세대에서 영어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임성민은 영어 수업도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임성민의 이번 뉴욕 방문기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는데요. 동행한 친동생이 임성민의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과 일상적인 생활 등을 영상에 담아 지난 13일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이날 방송은 임성민은 "아나운서를 사직한 후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옆에서 지켜준 가족들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털어놓으며 이번 뉴욕 방문기를 통해 연기자로서 한층 성숙하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늘 보니까 곳곳에서 졸업식이 있던데 천정명씨는 비록, 군복무 중이라 참석은 하지 못하지만 공로패를 받으며 대학원을 졸업하고... 반대로 08학번 새내기로 대학 입학을 하는 연예인들이 있네요.

네. 예은양이나 고아라양, 박신혜양, 탑 등 많은 스타들이 새내기가 됐구요. 이태란씨도 늦깎이 대학새이 됐습니다.

대학에 합격한 스타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 중에도 많은 분들이 반가운 합격 소식을 들었을텐데, 모두 축하하구요.

불합격 소식에 마음 아파하고 있는 분들도 힘을 내서, 또다른 준비를 시작할 수 있길 바랍니다. 고운씨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오늘은 김대오 기자를 스튜디오에 직접 모셨습니다. 김대오 기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내용을 들고 오셨나요.

지금까지는 배용준씨가 늘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자리를 지켜왔는데, 박진영씨가 배용준씨를 밀어내고, 1위가 되다니.. 대단한데요. 이렇게 1위로 오를 수 있었던 원인은 뭔가요.

그럼 박진영씨의 뒤를 이은 주인공들은 누구죠?

박진영씨가 1위를 하고, 박진영씨가 키워낸 스타 비가 순위안에 들어간다는 것도 눈길을 끄네요.

그런데 비도 그렇고, 박진영씨도 그렇고, 순위안에 든 이수만씨나 배용준씨.. 모두 이미 해외 진출한 스타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앞으로의 진출 계획도 많은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면, 가치가 더 크게 오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김대오 기자,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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