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차태현"승룡이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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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차태현"승룡이가 사랑스럽다"

“지금까지 내가 맡은 배역 중에 가장 애착이 가고, 내가 연기한 것이지만 계속 봐도 감동적이다”

15일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바보'(감독 김정권·제작 와이어투와이어필름)의 시사회에서 차태현이 자신의 배역에 대해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차태현은 이날 시사회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상하게 승룡이라는 배역이 가장 정이 가고 사랑스럽다”며 “내가 연기를 하긴 했지만 원작 ‘승룡’이와 흡사하게 표현한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

차태현은 강풀 작가의 동명 인기 인터넷 만화를 영화화 한 이번 작품에서 어릴적 사고로 바보가 된 '승룡'역을 맡았다. 차태현은 리얼한 바보 연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모든 것이 원작을 통해 먼저 만나본 ‘승룡’이의 힘인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BestNocut_R]

자신이 한 연기인데도 보는 내내 눈물이 났다고 밝힌 차태현은 "완성 본을 오늘 처음 봤는데 마냥 좋다”며 “감정이입이 된 건지 아니면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서 그런지 영화를 보는 내내 눈물이 났다"고 개봉의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영화 '바보'는 승룡과 초등학교 친구 지호(하지원 분)의 잔잔한 로맨스와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2006년 봄 크랭크업 했지만 내부 사정으로 개봉이 미뤄졌다 오는 21일 관객들을 찾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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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10:2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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