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민주당 "인수위, 장어집에 무엇을 인수하러 갔나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2,197 視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관계자들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향응과 선물을을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민주당 측에서 즉각 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의 우상호 대변인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인수위 자문위원들이 강화도에 내려가 향응을 제공받았다는데 무엇을 인수받으러 갔나"고 꼬집었다.

우 대변인은 “지난 언론사 성향조사, 인수위직을 남용한 고액 부동산 사업 등 인수위의 부적절한 처신이 여러 번 도마 위에 오르내린다”며 “이는 권력 말기에나 보이는 현상”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인수위 관계자 30여명은 지난 15일 낮 강화도를 찾아 인천시로부터 16만원 상당의 점심을 대접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화군 공무원이 동석한 가운데 식사비 전액은 인천시측에서 결제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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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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