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숭례문 화재현장 3차원으로 기록…복구 · 방재에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587 視聴

지난 11일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 복구를 위해 3차원 현상 기록장치가 동원돼 이후 복구 작업에 활용될 전망이다.

지난 16일 시작해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작업은 ‘3차원 현상 기록장치’를 통해 정밀하게 피해현장을 촬영·보존함으로써 향후 복원의 기초로 활용된다.

18일 오후 숭례문 화재현장에서 소개된 3차원 형상기록장치는 화재현장에 레이저를 발사해 반사되는 것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정밀도가 mm(미리미터)단위에 이르는 첨단장비다.

문화재연구소 김봉건 소장은 "화재 이후의 피해상황을 정밀하게 기록해 손상에 대한 면밀한 연구가 이뤄질 것"이라며 "이후 복구와 방재를 위한 기초자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재연구소는 화재 현장에서 해체된 숭례문의 부재는 경복궁내 광화문 복원공사용 자재보관 장소로 옮겨져 국립문화재연구소 전통건축연구실에 의해 재사용 여부 및 손상 상황이 조사된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인턴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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