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2월18일 방송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1,116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한국영화로 유일하게 제5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밤과낮이 아쉽게도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총 21편의 출품된 가운데 금곰상은 브라질의 영화 엘리트 스쿼드에 돌아갔는데요. 비록 우리영화가 상을 받진 못했지만 그 무한한 가능성과 한국을 알리는데에는 확실히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노컷연예뉴스 시작합니다. 권실장과 함께합니다.


오늘 소개할 첫 번째 소식이 세계인을 주목시키는 영화이죠?

네. 월드스타 비가 지난주 소속사를 옮기고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왔는지, 또 어떤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는데요. 지금 만나보시죠.

국내뿐만 아니라 이제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정확히 알린 비가 드디어 한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동안 어디서 뭘 했는지 상세히 밝혔는데요.

오랜만에 한국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비는 더욱더 갸름해진 얼굴과 많이 자란 머리를 묶고 단정하고 밝은 모습으로 취재진을 만났습니다.


jyp와의 계약을 마친 뒤 그가 과연 어느 소속사로 갈까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 결과 비는 제이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했는데요. 이소속사는 미주 진출을 위해 WMA와 아티스트 에이전시 공식 협약을 체결한 탄탄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비는 미국에서 아주 많은 일을 꾸렸는데요. 먼저 최근엔 개봉 예정 영화이죠. 쿵푸팬더의 OST를 맡아 불렀고요. 또 스피드레이서의 촬영을 마친상태인데요.

비가 이번 차기작에 자신이 선정된 것은 스피드레이서때 워쇼스키 형제 감독에게 열심히 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비는 연기에 이어서 올해 연말쯤 열리는 북경 올림픽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 것 같다는 계획을 전했는데요. 또, 그전에 그가 양성하고 있는 신인 가수도 나올 계획이라고 합니다.

어디서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빛을 발휘하는 비! 새로운 둥지를 틀고 어떤 강한 빛을 자아낼지 궁금해 집니다.

비의 매력은 어딜가든 통하는군요! 처음 워쇼스키형제의 스피드 레이서에 주조연으로 캐스팅 됐다는 이야기에 들썩거리게 했는데, 차기작은 또 워쇼스키 형제의 닌자 암살자의 주연을 차지했네요.

네. 비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가 뭘 하든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한다는 점입니다. 조언을 하면 흘려듣지 않고 새겨들어 자신을 발전하는 그런 분인데요. 이런점이 바로 성공의 비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력하는 자를 이길수 없다는 말이 딱 비를 두고 하는말 같습니다. 권실장 다음소식 전해주시죠!

새롭게 시작하는 작품이 많은데요. 잠시후에 전해드릴께요.


새롭게 시작하는 작품들이 많다고 하셨는데 어떤것인지 궁금해요.

먼저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이라는 드라마가 준비중이고요. 또 리타길들이기라는 연극이 준비중입니다. 지금 한꺼번에 전해드릴께요! 먼저 싱글파파는 열애중입니다.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이고 이타적인 사랑을 아가페 사랑이라고 하죠. 아가페 사랑의 진수를 보여줄 드라마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두들깁니다. 바로, 드라마 <싱글 파파는 열애중> 인데요.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지난주 서울 상암동의 KBS 미디어 센터에서 최송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는데요. 연출을 맡은 문보현 감독을 비롯해 오지호, 강성연, 허이재, 신동희씨와 아역배우 안도규군까지!! 주요 출연진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제작보고회는 드라마의 예고 영상물 상영과 함께, 문보현 감독과 주요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는데요. 이 자리에서, <싱글파파는 열애중>이라는 제목에 담긴 숨은 뜻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뭔지 궁금하시죠? <싱글파파는 열애중>에서 열애는, 열심히 사랑을 하는 열애가 아니라 열심히 애를 키운다는 뜻의 줄임말이라는 것인데요. 이 제목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이,<싱글파파는 열애중>은, 어린 아들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파파 강풍호의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진 거라곤 어린 아들 하나 뿐인 강풍호는, 아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열혈 아버지로, 첫사랑에 버림받고, 유일한 혈육인 아들 산이를 홀로 키우며 낮에는 해충방제일을, 밤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생활을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싱글 파파인데요. 이 역할은 <칼잡이 오수정> 이후 약 4개월만에 복귀한 오지호씨가 맡았습니다. 오지호씨 힘든 격투씬을 직접 소화해내면서 대단한 열의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강풍호를 버리고 떠나서 싱글파파로 만든 첫사랑 장본인은 누굴까요~~ 그건 바로 윤소이라는 여잔데요. <신현모양처> 이후 오랜만에 만나는 강성연씨가, 자신의 인생을 위해 스무살의 나이에 사랑하는 남자와 아이를 버리고 유학길에 오른 냉정하고 이지적이면서 도도한 피아니스트 윤소이 역을 맡았습니다.

<싱글파파는 열애중>이 어린아들을 홀로 키우는 미혼부의 부성애를 다루고 있지만, 어디 열애가 열심히 애를 키운다는 뜻만 있겠습니까~ 열심히 사랑을 한다는 뜻도 있는데요. 나를 버리고 떠난 사랑이 있으면 새로운 사랑도 있게 마련! 싱글 파파 강풍호에게도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그녀는 바로 의대생 전하리! 평소 외과의사인 아빠를 존경해서 아빠같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생각해온 미래가 창창한 의대생 ‘전하리’는 자신을 좋다고 따라다니는 잘생기고 능력까지 빵빵한 병원 원장 아들도 있는데, 하필! 우연하게, 능력 없고 아이까지 딸린 강풍호와 운명적 사랑에 빠집니다.

사실 <싱글파파는 열애중>은 시놉시스만 보면, 무척이나 슬픈 이야기인데요. 하지만 이 드라마를 따뜻하고 훈훈하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무엇! 바로 감초같은 캐릭터입니다. 이 역할은 슈퍼주니어의 귀염둥이 신동씨가 맡았는데요. 극중 강풍호의 친구로 등장하는 신동씨는 허풍도 많고 분위기 파악도 잘 못하는 단순무식한 성격이지만, 착하고 명랑한 말썽꾸러기‘오칠구’ 역할을 맛깔스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 있는 혈육을 위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모든걸 다 바치는 미혼부의 뜨거운~ 부성애와 아무것도 없고, 결점과 장애만 많은 한 남자를 조건없이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저마다의 아픔을 가지며 살아가는 인물들까지. 모두가 어우러져서 그려내는 따뜻하고 훈훈한 감동 스토리!!! 유쾌명랑훈훈 감동극 <싱글파파는 열애중>에서 공개됩니다.

최화정 조재현 윤주상 이들이 17년전‘리타길들이기’를 다시 부활시킵니다. 화제의 연극 리타 길들이기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보시죠!

연극 리타길들이기는 주부미용사 리타가 자아발견을 위해 다니게 된 개방 대학에서 교수와 문학적, 인간적 교감을 이야기하는 연극인데요. 여기서 최화정씨는 26살의 귀엽고 발랄한 리타역을 맡았습니다.

또 이 연극의 프로그래머는 조재현씨가 맡았는데요.

17년전 폭풍같은 인기를 몰고다녔던 연극 리타길들이기가 2008년 다시 그 영애를 누릴수 있을지 공연장을 찾아주세요.


생각을 해보니깐 최화정씨 무대에 서는건 14년만인 것 같애요.

네, 하도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서 그런지 겁이 나긴 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고 하고요. 또 1991년 많은 인기를 누렸던 작품아닙니까. 그래서 더 부담이 더 컸다고 하는데요. 이영자씨가 옆에서 용기를 주고, 희망을 갖게 해서 이번 작품을 맡았다고 합니다.

네, 그리고 싱글파파는 열애중에서는 많은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힘든 시련을 겪었던 오지호씨,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신동씨! 등등 다양한 캐릭터가 많으니깐 보고만 있어도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송이 오늘 저녁부터죠? 귀가시간이 빨라질 것 같습니다. 권실장 오늘 여러 가지 소식을 준비해줘서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김대오 기자를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건가요?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끝으로 뮤직비디오 전하면서 저희는 내일, 찾아오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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