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2월19일 방송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617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깜찍한 외모와 수준급의 노래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가 대학가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나고 싶은 가수 0순위에 꼽혔는데요. 소녀시내는 팬들의 사랑에 부흥하기 위해 이번달 말까지 약 10개의 대학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새학기를 시작으로 소녀시대의 모습이 여기저기서 많이 볼수있을텐데요. 오늘 노컷연예뉴스도 언제 봐도 반가운 얼굴!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오늘 소개할 첫 번째 소식이 신화의 이민우씨 소식이죠?

네. 언제나 파워플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휘어잡는 이민우씨가 새앨범을 갖고 지난 주말 콘서트를 가졌습니다. 그를 지금 만나보시죠!

신화를 믿고 따르는 무리들 ‘신도파’들이 이미 공연 시작 수시간 전부터 공연장 앞에 진을 치고 있었는데요.

먼저 이민우씨를 공연 전 만나보았습니다.

자 많은 시선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막이 열리고 이민우씨가 등장 했는데요. 우렁찬 목소리와 늑대소리로 공연은 시작되었습니다.

박력있게 등장한 이민우씨는 3집 솔로앨범의 타이틀곡 stomp로 콘서트의 문을 열었는데요. 팬들의 함성소리가 점점더 커지는데요.

이번 울프엠의 타이틀을 잘 살리는 락으로 관객들을 흥분상태로 만들어 놓았는데요.

머니머니해도 이민우씨의 가장 큰 매력! 바로, 파워플한 댄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렇게 댄서들과 함께 화려하고 박력있는 댄스를 보여줬고요.

이어서 여자 댄서들과 야릇야릇한 섹시댄스를 추는데요. 야릇한 분위기에 팬들의 목소리는 더 높아만 갑니다.

관객과 호흡하는 것이 좋다는 민우씨! 그래서 모든 콘서트에서는 꼭 이렇게 라이브로 진행을 하는데요. 관객과 스타가 하나가 된 것 같죠!

울프엠으로 다시한번 가요계를 막강 파워로 제압할 이민우씨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민우표 남성미 넘치는 콘서트를 감상했는데, 역시 대단합니다. 저렇게 열심히 춤을 추면서 어떻게 완벽한 라이브를 할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예요. 남다른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네. 이민우씨가 복싱을 즐겨한다고 해요. 복싱전 줄넘기를 하면서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을 즐겨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렇게 탄탄한 가창력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요즘 신화의 멤버 앤디씨도 싱글앨범을 발매해 열심히 활동중이잖아요. 조금 경계가 될 것 같기도 해요.

아시다 시피 지금 앤디씨와 이민우씨의 앨범 모두 앨범판매량 상위권을 랭크하고 있는데요. 서로 모자른 점, 좋은 점을 아낌없이 말해주고 격려해주며 둘다 잘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역시 이들의 오래된 우정 앞에선 아무도 못 당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신화가 군대를 가기전 마지막 일본 콘서트가 잠정 연기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네, 원래 4월 19일 20일 양일간 일본 부도칸에서 단독콘서트를 열 계획이었으나 일본 현지 기획사와의 마찰로 공연이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팬들도 물론이고 신화 멤버 모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피해보는 이 없이 일이 잘 풀렸으면 합니다. 오늘 소식 전해준 고운씨 고맙습니다.

오늘 스타스토리 데이인 만큼 2008년을 이끌어갈 루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less를 소개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흐믓해지는데요. 먼저 노컷연예뉴스 시청자 여러분께 한분씩 자기소개와 인사 부탁드릴께요.

듬직한 네명의 남자와 함께해서 너무도 즐거운데요. 블레스가 지난해 11월달에 데뷔를 했죠. 팀 이름인bless 어떤 뜻인가요?

12월 32일이라는 노래로 나왔는데요. 우리가 다 아는 노래예요. 가수별의 노래예요. 가수 별의 데뷔곡이기도 하고, 어떻게 리메이크를 하게 되었는지?

뮤직비디오를 보면 곡의 슬픈 분위기와 잘 어울려진 러브스토리가 있는데요. 아픈 여인을 사랑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인데, 뮤직비디오 완성시킨거 보고 어떤 느낌이었는지?

뮤직비디오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런것도 연기라면 연기라 할수 있었는데,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었을 것 같애요.

12월 32일! 한 지금쯤이면 80쯤 지난 것 같은데, 그 감성을 울리는 노래! 잠깐 들어볼수 있을까요?

완벽한 하모니에 제가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를 것 같은데요. 이렇게 네명이서 연습하잖아요. 이 노래를 부를땐 어떤 감성으로 어떤 생각을 하면서 불렀는지 궁금해요.

이 노래의 포인트가 있다면?

이 노래로 인해 지금까지 들었던 것 중 가장 큰 칭찬은 이것이었다.

이제 12월 32일도 한참 지났고, 또 좋은 노래를 들려줄 계획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노컷연예뉴스에서 처음 소개되는 것 같은데요. 12월 32일과는 분위기가 너무 달라요. 어떤 곡인지 소개해주세요.

남자답게 여자를 떠나보낸다, 이런 내용인데, 이 노래도 잠깐 들어보고 싶어요.

제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인 것 같아요. 이 노래처럼 아픈 이별의 경험이 있는지?

이 노래는 언제쯤 팬들이 들을 수 있는 것인지?

노래도 외모도, 성격도 모두다 너무 좋으신데, 여러 가지로 완벽한 bless! 이상향인 선배 있을까요?

2008년 bless의 활동이 더욱더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 예정인지?

그 모습 기대해 보고요. 마지막으로 노컷연예뉴스 시청자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릴께요.

2008년 bless 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연예 세상만사의 김대오 기자입니다.

오늘은 착한뉴스를 소개할까 하는데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연예뉴습다 네가티브한 연예뉴스에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끝으로 bless의 12월 32일 뮤직비디오 전하면서 저희는 내일, 찾아오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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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이민우,블레스,콘서트,앤디,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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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파원
2008.02.20 11:49共感(0)  |  お届け
와우, 제가 완전잡혔네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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