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KBO “센테니얼 가입 만장일치로 승인 떨어져”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674 視聴

한국프로야구가 올 시즌 8개 구단으로 운영될 수 있게 됐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이사회는 신상우KBO총재와 하일성 사무총장 그리고 7개 구단사장단이 참석한 회의 끝에 제 8구단인 센테니얼의 KBO가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6시간 가까운 마라톤 회의 끝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하일성 KBO사무총장은 “센테니얼이 납부하기로 한 가입금 잔액은 내년 말까지 4회에 걸쳐 분할 납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센테니얼은 KBO측에 납부하기로 한 신규 회원 가입금 120억 원 가운데 12억 원을 낸 상태이다.

하 총재는 2년에 걸친 납부 기한이 특정 기업에 대한 지나친 특혜가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올 시즌 일정상 어느 정도 배려해준 부분은 있다”며 “그러나 2 달간의 협상 기간 동안 서로 신뢰를 쌓았기 때문에 납부 문제는 잘 이행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미 가입금 12억 원을 납부했고 현재 제주도에서 전지훈련 중인만큼 신뢰를 갖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해 일각에서 일고 있는 센테니얼의 구단운영능력에 대한 우려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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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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