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2월20일 방송

2008-02-20 アップロード · 3,894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어제가 절기상으로, 날씨가 풀리고 봄바람이 불어 새싹이 나는 절기라는 우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날씨가 제법 포근해진 듯 한데요. 계절도, 그리고 우리들의 삶에도 하루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수요일 노컷연예! 노컷포인트로 준비했습니다. 권성안 리포터와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을 비교 분셕해오셨나요~

네. 요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려면 이런 특징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엉뚱하고 독특한 4차원의 캐릭터나막 나가는 사고뭉치가 주목을 받는다는건데요. 요즘 사랑받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파헤쳐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요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하고 엉뚱한 4차원 캐릭터들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예능계를 평정하고 있는 상꼬마, 은초딩!! 독특한 언행의 최강희씨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 캐릭터의 매력 속으로, 지금부터 빠져~빠져~ 빠져보시죠~!

가장 먼저! 얼마전 군에 입대한 상꼬마~ 하하씨~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던 무한도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상꼬마의 인기도 대단해졌는데요. 하하씨가 상꼬마가 된 이유!! 물론, 작은 키라는 외모적인 특성도 한몫했지만, 그게 다는 아닙니다. 하하씨가 무한도전에서 보여줬던 행태!!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삐치고 유치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소리를 지르는 등의 행동들이 그를 상꼬마로 불리우게 했죠.

이런 막무가내 유치 캐릭터로 사랑을 받고 있는 주인공이 또 있습니다. 그건 바로, 무한도전의 뒤를 이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 최강자 자리에 새롭게 등극한 <1박 2일>의 은초딩!!!! 은지원씬데요.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최고의 아이돌 스타였던 젝키 출신이었던 그가!! 카리스마 넘치는 힙합 가수인 그가!! 다른 것도 아닌 은초딩이 된 이유! 그건 바로 룰 보다는 자신이 하고싶은 대로 행동하고 보통의 성인들이 생각할 수 없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용어로 등장해 대부분 유치하고 자기 마음 내키는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지칭할 때 쓰는 말!! 초딩이라는 별명을 얻게된거죠!

꼬마, 초딩과는 조금~ 다르지만 역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는 스타가 더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약간~ 다른~ 독특한 언행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른바 4차원 캐릭터들인데요. 그 주인공은, 최강 동안~ 최강희씨와 에릭씨, 김희철씨가 있습니다.

최강희씨는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느릿느릿하고 차분한 말투로 독특한 생각들을 표현해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여기에 헌혈 마니아, 골수 기증 등의 따뜻한 선행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며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그룹 신화의 핸썸가이~ 에릭씨는 범접하기 어려운 카리스마를 분출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어느날,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그의 독특한 정신 세계... 멤버들을 놀래켜주기 위해 하루종일 연구, 준비하고 앙증맞은 캐릭터의 소품을 사랑하는 등의 엉뚱한 면이 공개되면서 한층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요즘 최고의 아이돌 그룹인 슈퍼주니어의 희철씨 역시 외모와는 다른 독특한 캐릭터를 드러내면서 이제는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 옆집 오빠같은 이미지가 됐죠.

한편, 아예 전체가~ 이해하기 쉽지않은 4차원 코미디를 선보이는 개그 코너도 있습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웅~이 아버지>가 바로 그것인데요. 사실 이 코너.. 지난해 10월부터 새롭게 선을 보였지만 아직까지도 시청자들은 이 코너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웅~이 아버지는 산에 가서 죽었습니다~> 식의 엉뚱한 멘트를 날리는 변사가 있고, 웅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왕눈이가 느닷없이 등장하는 등, 얼토당토 않는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디서 웃어야 할지 감을 잡기도 어렵고, 이게 뭐야~ 싶기도 하지만, 은근한 중독성과 웃음으로 웃찾사의 인기 코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독특한 캐릭터와 프로그램을 살펴봤는데요. 그렇다면, 왜 이런 엉뚱함이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며 사랑을 받게된걸까요? 그건 바로 대리만족 때문입니다. 체면이나 도덕, 조직의 룰에 얽매여 살아가는 성인 시청자들이, 이들을 보면서 잠시나마 일탈하는 재미를 느끼는 것인데요. 너무 많은 것들이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요즘! 생각하기도 지치고 싫은 성인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행동과 멘트로 관심을 끌며 웃음을 선사하는 것!! 이 단순함와 유치함이 바로 이들, 독특 캐릭터들의 매력인 것입니다. 아무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시원함을 주는 엉뚱 캐릭터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겠구요. 더큰~ 웃음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려주길 바랍니다!!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는 스타들.. 요즘 저도 하하씨, 또 은초딩 은지원씨.. 너무 좋아하거든요.

네. 예전에는 좋아하는 스타이긴 하지만 다소 거리가 먼~ 가까이할 수 없는 스타들이었다면 요즘은 꼬마, 초딩 등의 이미지로 바로 옆집 오빠, 형같은, 친구같은 가까운 매력을 보여주며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네. 맞아요. 그래서 예전보다 더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이런 캐릭터들이 사랑받는 이유가 복잡한 현실... 룰에 얽매여사는 성인들이 대리만족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네. 내가 하지 못하는 것들 대신 해주는 모습을 보며 웃고 즐기는 것이 바로, 이들 캐릭터들의 인기 비결이라고 하네요.

아무튼 재밌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은 어떤 내용인가요.

네. 이번에는 노컷 포인트의 단골 주제!! 여자 스타들의 이야깁니다. 요즘 여자 스타들의 주가가 폭락~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검은 생머리를 날리며 만인의 연인이 된 전지현!

완벽한 미모와 두뇌로 CF계를 평정하고 있는 김태희!

한때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연기파 배우 강혜정!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지우히메! 최지우!!!

언제나 변치않는 국민동생 문근영!!

이외에도 장진영, 송혜교, 고소영, 김희선, 이요원씨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30대 여자 톱스타들!! 요즘 이들을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물론, TV를 틀면 CF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스타들이긴 하지만, 이들이 연기자로 등장하는 작품은 만나기가 어렵구요. 어쩌다 오랜만에 드라마나 영화에 복귀를 해도 흥행에서 실패하며 쓴맛을 보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죠. 그렇다면, 대한민국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던 이 많은 여자 톱스타들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그 첫 번째 이유! 안방극장에서 사극 등 장르물의 인기가 높아지고 멜로물이 퇴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부터 안방극장에는 주몽, 태왕사신기, 대조영, 대왕세종 등 남성적인 힘이 넘치는 대하 사극이 지배하고 있는데요. 이런 강한 느낌의 사극 속에서 여자 배역은 아무래도 작아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얀거탑의 경우도 남자들의 세계를 그렸었죠. 반면,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통 멜로라는 못된 사랑은 권상우, 이요원씨라는 스타를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에 참패하며 멜로물의 약세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멜로물의 전반적인 약세가 여자 톱스타들이 뜨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두 번째 이유는 그동안 숱하게 거론되어 온 자질 부족의 문제인데요. 외모는 뛰어나지만, 이를 뒷받침해줄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점...한두 작품에서 성공했더라도 후속 작품을 끌고나갈만한 힘과 자신감이 부족하게 만들죠. 게다가 아름다움 외에 특별한 개인적인 매력도 필요하다는게 관계자들의 말입니다. 또, 빠질 수 없는 것! 피나는 노력이겠죠.

이말을 증명해주듯, 실제로 아름다움 외에 특별한 매력을 가지며 상한가의 몸값을 이어가는 여자 톱스타들이 있습니다. 하지원, 김정은, 김아중씨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하지원씨는 여자 톱스타들 중 누구보다도 독하게 연기하고 노력하는 배우라는 말을 듣고 있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변신을 하죠.
그래서 황진이, 1번가의 기적 등 소화하기 힘든 작품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출연작마다 호평을 받고 있구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김정은 역시 최고의 주가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파리의 연인에 이어 연인에서 대한민국 대표 연인이라는 평을 받으며 멋진 연기를 보여줬구요. 올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라는 대대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훌륭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요즘 이서진씨와의 로맨스도 함박웃음을 짓게 만드는 큰 이유겠죠~

이어서,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스타덤에 오른 김아중씨도 있는데요. 아직 후속 작품을 통해 완전히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미녀는 괴로워에서 보여줬던 자질! 그리고 그 작품을 위해 흘린 많은 땀이 그녀를 빛나게 합니다.

완벽한 미모 좋습니다. 이미 얻어진 스타 파워도 좋죠!!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닙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기를 개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여자 스타든, 남자 스타든, 스타를 더욱더 큰~ 스타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저 권실장! 감히~! 외쳐봅니다!!!

스타가 되는 것, 또 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더 큰 스타가 되게 만드는 것이 타고난 매력이 아니라 노력이라는 점 깊이 새겨야할 부분인 듯 하네요.

네. 물론 완벽한 외모 그리고 한두 작품을 통해 보여준 모습들이 팬들의 사랑을 받게 만들긴 했지만 그 뒤는, 고스란히~ 스타 각자의 노력에 따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많은 스타들이 노력을 해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있겠지만,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네. 그래서 더 많은 작품을 통해 멋진 연기 보여줄 여자 스타들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소식이 더 있죠?

네. 다음 소식은 잠시후에 전해드리죠.

권실장과 함께 하는 노컷 리포트! 극장가 소식 준비하셨죠?

네. 현재 극장가에 한국영화가 선전을 하고 있는데요. 화면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한해 침체되어있던 한국영화가 2008년 새해를 시작으로 활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한국영화의 성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요.

문소리 김정은 주연의 우리생애최고의 순간은 올해 첫 400만 돌파 작으로 디워이후 오랜만에 흥행작으로 등극했습니다. 우생순은 올해 개봉 일주일엔 100만, 2주일엔 200만, 3주쯤엔 300만 관객을 동원했었죠. 실제경기 못지않는 배우들의 숨가쁜 경기장면과 그속에 인간애를 녹여 넣은 점이 크게 작용해 남녀노소 즐길수 있는 영화로 탄생되었다라고 풀이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0일 개봉한 우생순은 같은 시기 할리우드 작품‘ 스위니토드’와 한국 영화‘무방비도시’ ‘뜨거운 것이 좋아’와 맞물렸지만 경쟁작 사이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를 올려 일찌감치 행행작으로 떠올랐습니다.
개봉한지 약 한달정도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예매율 상위권을 랭크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영화가 흥행을 시작하면, 다른 한국영화가 나와 바톤터치를 해야지 인기몰이가 계속 이어지죠.

설시즌을 노리고 1월 31일 원스어폰어타임, 더게임 등 4편의 한국영화가 나란히 개봉한 가운데서도 가족단위 관객을 불러모아 연휴기간 가장 높은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장년 관객의 발길에 한몫을 했는데요.

지난주 14일 개봉한 범죄스릴러 영화 ‘추격자’도 개봉 일주일이 채 안되는데에도 불구하고 약 70만관객을 동원해 한국영화의 인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렇게 너도 나도 흥행몰이를 하자 영화사측에서도 더욱더 새로운 방법을 내세우며 홍보활동에 여념이 없는데요. 마지막선물의 경우를 보면 극중 주인공이 교도소 수감생인것에 모티브를 얻어 교도소 수감생들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가졌는데요. 우리생애최고의 순간은 많은 인기에 보답하고자 다시 무대인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분명 우리영화는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데요. 더 좋은 질과 이야기가 관객들의 시선을 꾸준히 사로잡았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와~ 지금 현재 최고 인기를 달리고 있는 한국영화는 무엇인가요?

네. 각각 다른 예매율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주 개봉한 추격자가 제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하지만, 외화 점퍼의 인기에는 못미치는 듯 합니다.

조만간 추격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성안씨 오늘 소식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오늘은 김대오 기자를 직접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풀으실건가요?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저희는 내일, 노컷 시네마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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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랑
2008.02.29 11:2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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