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윤도현"그래도 노홍철이에요"

2008-02-21 アップロード · 6,950 視聴

[노컷]윤도현"그래도 노홍철이에요"

갈비뼈 골절이 추가 발견되며 당초보다 부상이 심각한것으로 알려진 노홍철의 병실에 동료 연예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병원을 찾은 윤도현(35·가수)은 노홍철을 병문안 하고 나오면서 기자들을 만나 "그래도 노홍철이다. 아파도 몸을 부여잡고 웃고 있다"며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 노홍철의 상태를 전했다.

이혁재도 병실을 찾은 후 인터뷰에서 "걱정하는 팬들을 생각해서 밝은 모습 보이는 홍철이가 선배로서 대견스럽다"면서도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걱정했다.[BestNocut_R]

또 이혁재는 "연예인으로서 사생활 공개는 감수 할 일이지만, 이런 일은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아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 강수정 , 정형돈과 방송관계자들이 노홍철의 병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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