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국내파 태극마크'김선우 “스스로 채찍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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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태극마크' 김선우 “스스로를 채찍질 할 것”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2008베이징 올림픽 야구 2차예선에 출전하는 김선우(31, 두산)가 “자신을 채찍질 하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소집 훈련에 참석한 김선우는 “지난 WBC 대회 때 일본과의 예선에서 던진 것 외에는 보여준 것이 없었다”며 “이번에는 제 자신을 채찍질해서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선우는 “늦게 운동을 시작했지만 예선전을 목표로 빠른 페이스로 연습해왔다”며 “시합전까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발휘할 수 있도록 페이스를 올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어떤 비중을 가지고 시합에 나갈지 모르지만 작은 임무라도 열심히 할 것”이라며 “어떤 보직이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오는 3월 7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에 나서는 야구대표팀은 22일 대만으로 출국해 올림픽 본선 티켓 획득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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