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야구 대표팀 김경문 감독 "이기고 돌아온다"

2008-02-22 アップロード · 941 視聴

한국 야구대표팀의 김경문 감독(48·두산 베어스)이 베이징올림픽 본선행 티켓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며 출사표를 던졌다.

김 감독은 베이징올림픽 본선 진출권이 걸린 대륙별 플레이오프에 참가하기 위해 22일 대만으로 떠나기 앞서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기자들을 만나 “반드시 이기고 돌아와서 야구팬과 국민들을 실망 시켜드리지 않겠다”고 승부를 다짐했다.

대표팀에 복귀한 이승엽에 관해 김 감독은 “전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승엽선수가 가세해줘 팀내 모든 분위기가 나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 감독은 “실전경기 능력이 조금 걱정되기도 하지만, 대만 현지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파악하고 최상의 선발 투수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BestNocut_R]

한편, 22일 대만으로 출국한 한국 야구대표팀은 현지적응 훈련을 가진 후 다음달 7일 남아공과 첫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인천=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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