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왕과나-폐비'소화'의 안타까운 최후!!

2008-02-22 アップロード · 1,889 視聴

SBS 월화사극 <왕과 나>에서, 소화가 안타까운 최후로 안방을 눈물로 적셨습니다. 지난 19일, SBS 대하사극 <왕과 나>는 모함을 받고 사사되는 소화의 비극적인 죽음을 방송했는데요. 중궁전에서 쫓겨난 폐비 소화가 현재의 중전을 죽이려했다는 억울한 모함을 받았고, 끝내 사약이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더욱더 가슴 아팠던 것은 바로 사약을 가져온 이가, 평생 그녀를 사랑했던 처선이었다는 것인데요. 눈물을 주르륵 쏟아내던 소화는 <내 원자를 위해서라면 어미가 되서 목숨인들 아깝겠느냐>며, <평생의 정인이라 약조한 조강지처에게 사약을 내리라고 명하신 전하께오서도 피를 토하는 아픔을 참아내고 계실 것>이라고 오히려 성종을 걱정했구요. 이어 처선에게 자신을 대신해 성종과 원자를 보살펴 달라고 부탁하며, 처선이 찢어지는 심정으로 전해준 사약을 들이켰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처선의 등에 업혀 그의 넓은 등에서 어린 시절 처선과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되새기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다 생을 마감했습니다.

앞으로 <왕과 나>는 성종이 승하하고 연산군을 중심으로 한 갈등이 전면에 부각될 전망이라는군요.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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