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우상호, 의혹이 많아 청문회 인준 통과 비판적이다

2008-02-22 アップロード · 278 視聴

[노컷TV]새정부 장관 내정자들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위장 전입, 부동산 투기 의혹, 또 논문 표절 의혹, 의혹의 내용들도 참 다양한데요. 과연 어디까지가 문제가 되고, 어디까지가 괜찮은 건지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통합민주당의 검증 기준, 검증에 대한 입장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통합민주당 우상호 대변인 연결돼 있습니다.

- 김현정 / <이슈와사람 진행> : 안녕하세요? 우 대변인

= 우상호 / (통합민주당 대변인) : 네, 안녕하세요.

- 한승수 국무총리 같은 경우 이미 인사청문회가 끝났는데요. 오늘 당내 보고서가 완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입장이 정해졌나요?

= 처음에만 하더라도 조금 나이 드신 분, 또 지나간 정권에서 장관을 여러 번 하신 분이라 신선하지 못하다는 정도 수준에서 판단을 했는데요. 청문회를 이틀 해 놓고 보니까, 너무 많은 의혹이 제기돼서 이 상태 그대로 인준하기에는 하자가 너무 많으신 분이 아닌가 이런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웬만하면 대통령이 하신 첫 인사라서 도와드릴 생각이었는데 병역문제, 재산문제, 경력문제, 위장전입문제, 국보위 전력 문제 등 너무 많은 문제들이 쏟아져 나와서 이대로 인준할 경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 아직도 고민중이신건가요? 오늘 보고서가 나오기 위해서 1시 반부터 회의를 시작하셨다고 들었는데요.

= 어차피 보고서라는 것은 이 분이 갖고 계신 장점과 단점을 다 기술하게 돼 있기 때문에 보고서 채택 자체는 제기된 의혹을 그냥 쓰면 되니까요. 결국은 이 분이 26일 본회의에서 인준 투표를 받기로 돼 있는데요. 통과시킬 것인지 말 건지 당론을 정해야 하거든요. 결론은 물론 26일 당일 의총에서 내리겠지만, 현재 지도부의 기류는 굉장히 비판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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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손근필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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