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우승'허정무 감독 "신인들의 가능성 발견했다"

2008-02-24 アップロード · 2,465 視聴

2008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허정무호' 국가대표 축구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 했다.

24일 저녁 인천국제공항 A입국장에는 중국전 결승골로 '허정무호의 황태자'가 된 곽태휘(전남)를 비롯한 '해결사'염기훈(울산 현대)과 박주영(FC 서울)등 국가대표팀이 모습을 드러냈다.

허정무 감독은 "해외파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그 나머지 포지션에서 빈약했다"면서 "수비쪽과 스트라이크쪽, 그리고 가운데 포지션의 조원희의 발굴이 상당한 소득이었다"고 말했다.

출국 전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고 그들의 기량을 지켜 보겠다"고 말했던 허정무 감독은 "첫술에 배부를 일이 없듯, 한두번 있었던 경기를 통해 잘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지만 예상외로 우리 선수들의 상당한 가능성도 발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허정무감독은 "해외에 나가있는 선수들이 있지만 앞으로 해외선수들과 조합을 잘 이룰수 있고, 해외선수들의 공백을 서로 경쟁하며 채울 수 있지 않겠냐"며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다졌다.

한편, 8년만에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탈환한 대표팀은 귀국 후 해산한 뒤 26일 김일성 경기장에서 있을 북한과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 아시아 3차예선 3조 2차전을 앞두고 재소집 될 예정이다.

인천=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인턴기자 onlysongyee@cbs.co.kr

tag·노컷우승허정무,감독,신인들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