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새정부 취임식 '축제 분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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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를 맞이하는 국민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했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린 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국민들은 새로운 대통령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행사 내내 한껏 들떠 있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찍부터 자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은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새 정부의 시작을 축하했다.

취임식에 앞서 펼쳐진 식전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과 강인함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대중가수와 비보이 그리고 국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흥을 돋웠다.

MC 김제동과 김학도의 진행으로 펼쳐진 식전 행사에서는 가수 김장훈, 김덕수 사물놀이패 등의 공연과 이명박 대통령이 2008년 신년 사자성어로 꼽았던 ‘시화연풍(時和年豊)’을 주제로 한 창작곡이 연주되기도 했다.

또한 취임식 직후에도 군악대 의장대 행진과 예포발사,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과 연합 합창단이 함께 한 ‘환희의 송가’가 이어지면서 취임식의 열기는 더욱 고조됐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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