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손학규 “한승수 총리후보, 국민 업신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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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한승수 총리후보, 국민 업신여겼다”

한승수 총리 후보자 인준 처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대통합민주당이 당론 결정을 유보해 인준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대통합민주당은 26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총리인준과 관련, ‘권고적 반대’와 ‘자유투표’ 두 가지 방침 중 하나를 당론으로 채택할 예정이었지만 당론이 결정되지 않아 본회의마저 연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의원총회에 참석한 손학규 당 대표는 당론 결정에 앞서 “한승수 총리 후보자가 군복무 중 휴가때 해외골프를 친 사실을 두둔한 발언은 국가관의 문제”라며 “군 장교시절중 대학교 정규과정을 마쳤다는 사실도 제도적으로 이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외국대학 제도가 익숙하지 못한 국민들에게 조교를 교수라고 과장한 것도 국민들을 업신여긴 자세”라며 “이런 잘못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국가관, 도덕불감증 또한 범법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당론을 결정짓지 못한 민주당은 결국 시급한 140개의 다른 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총리 임명 동의안은 이후 의원총회 결과에 따라 표결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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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배용준
2008.04.03 11: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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