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햄릿의 두어머니"경쟁하는건 어리석은 짓"

2008-02-27 アップロード · 23,776 視聴

지난해 10월 성황리에 막을 내렸던 뮤지컬 햄릿이 지난 21일부터 새로운 연출진과 함께 완성도를 높여 다시한번 관객 맞이에 나섰다.

관객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2008 뮤지컬 햄릿 시즌2'(연출 김광보, 제작 PMG 네트웍스)의 가장 큰 특징은 '변화'다.

새로운 연출진의 교체는 극의 초점이 사랑에서 욕망으로 바뀌어 극전체 윤곽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고 더블 캐스팅으로 햄릿역에는 고영빈, 거투르드역에는 강효성과 김영주가 새로운 얼굴로 등장하면서 시즌1과는 달리 원작에 가까운 강렬한 분위기를 갖게 됐다.

또 셰익스피어의 아름다운 시적언어가 노래가사로 녹아들고, 배우들의 대사에는 '삶의 허무'라는 철학이 묻어나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삶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도록 유도하고있다.

지난 21일부터 나흘간의 프리뷰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모니터를 적극 수용한 뮤지컬 '햄릿'은 공연 하루전날까지도 많은 부분의 대사가 바뀌는 대대적인 보완이 이루어졌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호평을 받아 앙코르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햄릿'은 오는 4월 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 공연문의 : 극장 용 ☎ 1544-5955 / 티켓링크 ☎ 1588-7890 / 옥션티켓 ☎ 1566-1369.

tag·노컷햄릿의,두어머니경쟁하는건,어리석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문화/예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00:00

공유하기
[노컷TV]봄마중
9年前 · 471 視聴

00:15

공유하기
부럼드세요
9年前 · 17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