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북한에서 미국국가 최초연주는 한국 언론의 오보

2008-02-27 アップロード · 574 視聴

[노컷TV]미국 국가가 북한에서 최초로 울려퍼졌다는 보도도 문제다. 2005년 10월 21일 평양 유경체육관에서 북한 여자프로복싱 세계 챔피언 김광옥과 류명옥 선수가 1차 방어전을 치렀다. 이때 슈퍼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류명옥 선수의 상대가 미국의 엘리샤 아셀리 선수다.

류명옥은 당시 판정으로 타이틀을 지켜 북한의 올해를 빛낸 4인의 여성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이때 권투경기의 관례대로 미국국가가 연주됐을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 더구나 세계 타이틀 매치였고 그 앞에 멕시코 등 다른 나라 선수들도 있어서 미국 국가만 빼놓았을 리는 없다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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