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베스트 드레서’ 베컴 “패션보다는 축구”

2008-02-27 アップロード · 1,096 視聴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베스트 드레서’로 정평이 나 있는 미남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3, LA갤럭시)이 패션과 축구 중 우선순위로 단연 ‘축구’를 손꼽았다.

2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모토로라컵 LA갤럭시 코리아투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베컴은 “옷을 잘 입으려고 신경을 쓰는 편”이라면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축구이고 다른 것은 축구 이후에 따라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의상 선택에 대해서는 “아내 빅토리아의 패션 감각이 뛰어나 조언을 받고 있기도 하다"며 "그러나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서 옷을 입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6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컴은“어제 공항에서부터 보여준 환대와 뜨거운 관심에 감사하고 흥분된다”고 소감을 밝히며 “체력적으로 힘든 상태지만, 한국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기자회견 내내 밝은 미소와 여유를 잃지 않은 베컴은 28일 상암 보조구장에서 진행될 공개훈련과 29일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3월 1일 FC서울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최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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