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대세 "K리그 진출은 비밀, 상상에 맡기겠다"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10,017 視聴



2008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서 최고 스타로 떠오는 북한 축구대표팀의 재일교포 3세 공격수 정대세(24·가와사키 프론탈레) K리그 진출 가능성에 대해 아리송한 말을 남겼다.

정대세는 지난 23일 중국 충칭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중국과의 동아시아선수권 최종전이 끝난 뒤 K리그 진출할 의사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비밀"이라며 "상상에 맡기겠다"고 답했다.

다음달 26일 평양에서 열릴 한국과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3차예선 2차전에 대해서는 “한국의 힘이 우위에 있다"며 "시간이 너무 없지만 꼭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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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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