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우리는 프로야구의 구원투수이자 마무리투수"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1,106 視聴

한국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를 인수한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와 우리담배(주)가 손을 잡았다.

28일 이날 8구단을 창단한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와 메인스폰서 우리담배(주)는 서울 여의도 63시티 별관에서 우리 히어로즈라는 새로운 구단 공식 명칭과 함께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새출발을 했다.

그동안 많은 구설수에 올라 마음 고생이 많았던 센테니얼의 이장석대표는 "한국 프로야구를 살리기 위해 어려운 시기에 큰 마음먹고 많은 리스크와 명예를 걸었다"며 "야구 용어로 말하자면 우리는 구원투수임에 분명하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이번 메인스폰서로 손을 맞잡은 우리담배(주)에 대해 "사실 메인 스폰서는 10일 만에 채결했고 이는 전적으로 우리담배(주)의 의지였다"며 "한국 프로야구를 살린 구원투수가 우리라면 진정한 마무리투수는 우리담배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이날 공식 메인스폰서를 얻게된 우리 히어로즈는 2008년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개막하는 오는 3월 8일 이전에 시범경기가 가능하겠냐는 질문에 "그러고 싶지만 쉽지 않을것 같다"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tag·노컷우리는,프로야구의,구원투수이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