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2월28일 방송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829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신작 영화들을 만나는 즐거운 목요일~ 오늘 노컷 시네마는 권성안 리포터와 함께 하겠습니다. 권실장 안녕하세요.

오늘도 다양한 영화 소식을 준비하셨죠?

네. 매일매일이 설레지만, 특히 목요일은 어떤 영화들을 만나게 될까 더욱 설레고 즐거운데요. 오늘도 시청자 여러분과 지수씨, 저의 기대를 모두~ 충족시킬만큼 다양한 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작품부터 만나보실까요? 차태현, 하지원씨 주연의 가슴 따뜻한~ 드라마 한편이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바보>를 함께 보시죠.


오랜 외국생활을 하다 한국 고향을 찾은 지호! 그런 그녀를 한결 같이 기다린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토록 기다렸던 지호가 모른척 하자, 도망을 다니는 승룡이! 그녀에게 아는 척을 한 것이 미안하기만 한데요. 오랜만에 그녀를 볼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멀리서 바라봐야 하는 현실이 싫어집니다.

승룡이에게는 또다른 친구가 있는데요. 언제나 승룡이를 듬직하게 지켜주는 상수입니다.

상수는 작은별이라는 조그만 술집을 운영하는데요. 상수와 승룡이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든든한 친구사이인데요.

승룡이는 학교앞 작은 토스트 가게를 하고있습니다. 세상 제일 맛있기로 소문난 이 토스트는 주위 학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만점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특별 손님이 찾아왔는데요.

저래 숨는다고 그 육중한 몸이 가려질까요? 일단 몸은 감추는데 성공!

지호를 위해 어느때 보다 최선을 다해 토스트를 만드는 승룡! 지호는 그런 그를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그런데! 약간, 불결하고, 먹음직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는 지호!

놀 것인가 말 것인가,, 심하게 고민하는 상수! 갈거면서 뜸들이기는 상수.

그리고 그날밤, 지호와 승룡이도 따듯한 밤을 보내는데요.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마음먹은 지호, 바보는 그저 웃기만하는데요.


승룡이에게는 지켜야 되는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동생인데요. 혹 아침을 굶진 않을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언제나 아침을 차려주는데요 하지만! 매일 토스트라는 거~ 혹 토스트가 식지 않을까, 별에별 뚜껑으로 바람을 막고 딱 문앞에 놔 두는데요.

일단 싸가지 없는 청소년에게는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진 어른에게 혼이 나야 정신을 차리죠!

동네 멋진 오빠가 건네는 뜨끔한 한마디!

언제나 동생한탠 찬밥 신세인 승룡이이지만, 그래도 동생에게 열정을 쏟는 승룡이! 동생에게 무슨일을 생기면 짠하고 나타는데요.

동네 바보하나로, 다시 새로운 삶을 살게되는 사람들. 세상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바보의 삶이 여러분의 마음을 울릴 것입니다.


영화 <바보>가 드디어 개봉을 하는군요.

네. 이 영화 제작은 이미 예전에 됐는데 이제야 개봉을 하게 됐습니다. 강풀씨의 인기 연작 만화 <바보>를 원작으로 한다고 해서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던 영화인데요. 드디어 개봉을 한다고 하니,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그러게 말이죠. 차태현씨의 바보 연기 그리고 하지원씨와의 따뜻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그럼 다음 영화도 소개해주세요.


네. 이번에는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은 홍상수 감독의 작품으로 준비했습니다. <밤과 낮> 함께 보시죠.


2007년 여름! 대마초를 피우다 구속될 위기에 처한, 화가 김성남은 파리로 도피했는데요. 이런 변태스러운 말을 하는 그러던 어느날!

다짜고짜 약간 낯익은 사람에게 어리버리한 말을 계속하는데요. 일단 무시하는 그녀!
이쯤 되면, 친분이 있던 사람이라도 약간 열받을 것 같은데요. 일단 달려가서 붙잡아 보는데요.

처음엔 그렇게 모른척을 하더니만, 이제 자리잡고 앉은 이둘! 그동안 못했던 얘기를 하는데요. 다시 10 년전 그 애틋함이 느껴지는데요. 그런데,

그녀와 꽤 친한 유학생 현주! 왠지 이 여자에게서 심상치 않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한편 민박집 주인아저씨에게 소개 받은 유학생과 함께 박물관을 견학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남자! 여자 몸을 그린 그림을 좋아하는 것을 보니, 변태가 아닐까 의심스러운데요.

한편, 10년전 여자친구와 만나던 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현주와 친분을 쌓은 성남은 현주의 그림을 보기 위해 그녀의 집에 왔는데요. 참 정신세계를 알수 없는 그림들이죠.

그날 이후, 이상하게 자꾸 현주에게 관심이 쏠리는 성남은, 급기야 마음을 들켜버리고 맙니다. 이런행동 정말 변태같은데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지나던 가게에서 낮익은 그림을 발견한 성남! 이그림 현주의 포토폴리오에서 보았었죠.

현주의 존재가 의심스러워 지는데요.


밤과낮은 홍상수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제 58회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어 이목을 끌었었죠! 또 현지에서 세계 영화인들의 찬사를 받았던 영화이기도 하는데요. 아쉽게 상을 받진 못했죠.

한편 영화에서 주연배우들 외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출연하는데요. 바로 이선균씨입니다. 북한에서 파리로 유학온 학생으로 나오는데요.

사투리가 구수하죠!

대마초 때문에 파리로 도피했는데, 그 도피생활마저 꼬여버린 성남! 과연 그는 어떤 결정을 하게 될까요 끔찍한 상상이 현실로 되어버린 그의 밤과 낮입니다.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홍상수 감독이 오랜만에 새 작품을 들고 찾아왔네요. 그런데 눈길을 끄는 것이, 황수정씨가 출연을 한다는 점이예요.

네. 컴백 후에 안방극장을 통해 인사를 드리고는 한참을 뜸했던 황수정씨가 이번에는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만나게 됐습니다. 황수정씨가 연기자로 입문한지 13년만에 처음으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작품이기도 한 만큼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네. 예전에 고현정씨도 오랜만에 복귀를 하면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을 통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그 이후 드라마에서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잖아요. 황수정씨와 홍상수 감독이 손잡고 만든 이번 어떤 행운을 가져다줄지, 그것도 기대가 됩니다. 다른 소식도 더 있죠?

네. 잠시후에 전해드리죠.



목요일이 즐거운 이유!! 노컷 시네마와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권실장, 계속해서 만나볼 작품은 뭔가요?

네. 이번에는 시원하고 통쾌하고 짜릿한 무술, 액션의 세계로 여러분을 인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쿵푸와 농구의 만남!! <쿵푸덩크>를 만나보시죠.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쿵푸 학교와 농구장이 있는 중국 상하이의 길거리, 강보에 쌓인 채 버려진 한 아이가 울고 있고, 그 옆엔 <건곤대전>이라는 무공 비급을 담은 책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버려진 아이는 무술인에게 발견돼 무술학교에서 성장하게 되구요.

책과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쿵푸를 비롯해 다양한 무술을 몸에 익히며 초절정 쿵푸 실력을 터득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소년은 우연히 거리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 남자는 소년의 예사롭지 않은 손놀림을 눈여겨보고, 잠재력을 간파합니다. 그리고 이 소년을 이용해 돈벌이를 할 속셈으로, 부모를 찾아준다는 말과 함께, 그를, 제일대학 농구부에입단시키는데요.

자신이 소년 팡시지에의 매니저임을 자청하고, 팡시지에를 <부모를 찾기 위해 농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고아>로 포장해 기자들에게 홍보하는 리 아저씨. 그리고 리가 그러거나 말거나, 타고난 점프력과 슈팅 감각으로 주목받는 팡시지에.그의 뛰어난 실력에, 그를 못마땅해하던 농구부 주장까지도 나중엔 그의 실력을 인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팡시지에는,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리리가 농구부 주장 정위의 동생임을 알게 되고, 더불어 농구부 최고의 스타인 소란과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사랑의 경쟁자가 되는데요.
팡시지에..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쿵푸 무공을 농구 경기에 응용시켜 깜짝 놀랄만한 재능을 발휘해 팀을 연승으로 이끕니다.
이기고 또 이기고... 승승장구 하던 끝에 마지막 결전을 치르게 되는 팡시지에 팀...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그들이 최후의 결전을 치르게 될 상대는 용병으로 구성돼 코트에서 온갖 난폭한 짓을 일삼는 최악의 농구단인데요.
이런 류의 영화들이 늘 그렇듯, 팡시지에의 팀은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이들의 최후의 결전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까요?

사나이들 세계에서 사랑은 사랑!!야망은 야망!! 사랑 앞에서는 경쟁자지만 팀 안에서는 완벽한 팀워크를 이루며 깡패들로 이루어진 반칙 군단과 마지막 승부를 펼치는 팡시지에와 소란!!!
이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기술과 쿵푸와 농구가 만나 펼쳐지는 초절정 통쾌짜릿한 쿵푸덩크까지.
영화 <쿵푸덩크>에서 만나보시죠.


이 영화를 잠깐 보니까 소림축구가 생각나네요.

네. 주성치가 쿵푸와 축구를 결합해서 만든 독특한 코미디 <소림축구>.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인데요. 이번에는 쿵푸에 농구를 접목해서 <쿵푸덩크>라는 새로운 코믹 스포츠물이 나왔습니다. 실제 경기에서는 볼 수 없는 화려한 농구 경기! 그리고 짜릿한 쿵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인 듯 합니다.

네. 기대됩니다. 다음 작품도 쿵푸, 액션과 관련된 영화인가요?

오늘 정말 다양한 소식들을 함께 했네요. 권실장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오미정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그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희는 내일 같은 시간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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