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서도영 “이윤지와의 키스 소리, 더빙이었다”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11,036 視聴

KBS 드라마 ‘봄의 왈츠’에서 부드러운 미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서도영(28)이 상대배우 이윤지와의 키스신에 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KBS 1TV 'TV문학관‘ 의 2008년 첫 작품 ’봄, 봄봄‘(극본 박지숙, 이수인, 조나단/ 연출 이건준)의 시사회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서도영은 “이윤지와 키스신을 찍는데 리얼한 소리를 위해 따로 더빙을 했다”며 “그런데 더빙 할 때 내 손에 뽀뽀를 하며 소리를 내니 민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본을 맡은 박지숙 작가와의 인연으로 특별출연한 서도영은 “많이 나오는 배역은 아니지만 오늘 완성된 작품을 보니 정말 좋은 작품에 함께 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봄, 봄봄’은 데릴사위와 장인 간의 갈등을 매우 익살스럽고 해학적으로 그린 김유정의 소설 ‘봄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3월 3일 오후10시에 방송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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