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삼성, '정규직 댓글팀' 있다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250,247 視聴

[노컷TV]혹시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와서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 댓글을 통해서만 죽으라는 놈도 있고, 오만 욕들을 다 하던데... 그런데 삼성 내부에 댓글 다는 팀이 있어요. 많은 숫자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아르바이트가 아니고 정규직이에요. 인터넷 여론을 공작하는 팀이 있어요.

- 그럼 삼성에 관한 기사가 뜨면...

= 벌떼처럼 덤벼들어서...

- 몇 명이나 있나요?

= 제 기억으론 150명 정도가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 우리가 댓글들 보면 장난스럽게 어디 알바가 떠서 이런 얘기들 하는데...

= 알바 아니에요. 정규직이에요. 알바한테 그런 위험한 일을 시키면 되겠어요? 삼성은 그런 거 정규직으로 써요.

- 그 부분도 혹시 확실히 근거를 가지고 계십니까?

= 근거 있냐고 그러면 또 일방적 주장으로 처리하세요.

- 제가 또 근거를 여쭙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잘못하면 이게 명예훼손이 돼서요.

= 명예훼손은 제가 책임집니다. 저야 명예훼손 수없이 하고, 신용훼손이라면 많이 했잖아요. 삼성에 대해서...

- 댓글 다는 팀은 어느 소속인가요?

= 지휘야 장충기인가 하는 사람이 홍보 쪽에서 할 거고, SDS쪽 소속... 소속은 잘 모르겠어요. 삼성의 소속은 삼성이라는 게 50개, 60개 회사가 아니에요 그게. 단일한 회사로 운영되니까. 저도 삼성 구조본에서만 근무했지만 화재에서 봉급주다가 전자에서 봉급주다가 그러니까 소속이 삼성화재에서 전자로 바뀌었죠. 자기들은 그 의미도 몰라요 그러니까... 내 법인카드 정리한 것을 어느 회사에서 하는지 내가 어디 소속인지 개념도 없어요.




◎ CBS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 오후 2시 /
  연출: 손근필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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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삼성,특검,댓글,김용철,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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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해봐
2011.05.30 01:54共感(0)  |  お届け
설마ㅎㅎㅎㅎㅎㅎㅎㅎㅎ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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