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태권도복 입은 베컴에 팬들 '열광'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3,231 視聴

지난 26일 입국 이후 국내팬들의 집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3·LA갤럭시)이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며 팬들을 만났다.

29일 오후 서울 태평로 청계광장에서 아디다스 주최의 팬미팅에 참석한 베컴은 2008개의 사진으로 된 자신의 대형 포토월을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고, 어린이들에게 프리킥 시범을 보이는 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앞서 베컴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하며 “참석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태권도복을 입은 베컴은 “아주 마음에 든다”며 “축구를 하는것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내일 있을 경기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컴은 다음달 1일 K-리그 FC서울과 친선경기를 가진 후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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