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파란 "우린 아이돌 아닌 '남성 그룹'"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2,437 視聴

29일 오후 새 앨범으로 복귀하는 파란의 앨범자켓사진 촬영이 서울 신사동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3월 3집 앨범과 함께 컴백을 앞둔 파란은 기존 1,2집 음악색깔과는 달리 한층 성숙한 발라드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자켓 사진의 컨셉트도 세미정장에 성숙한 이미지로 촬영했고 가수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사진작가로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파란의 리더 라이언은 "예전에는 멤버중에 고등학생도있었는데 에이제이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대학생이 됐다" 면서 "이전에는 음악색깔을 찾기 위해 방황을 많이 했는데 이제야 비로서 색깔을 찾았다"며 멤버들이 한층 성숙했음을 강조했다.

이에 덧붙여 라이언은 "원래 데뷔할 때부터 우리는 아이돌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5인조 이다보니 많이들 그렇게 오해 하신것 같다"면서 "이제야 말로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찾았다. 앞으로 성숙된 남자 이미지로 나갈것이다"라 말했다.

한편 이날 나이에 관한 질문에 라이언은 "자신들의 얼굴 액면가가 있기 때문에 데뷔할때 실제나이가 금방 탄로났다"면서 파란의 멤버 피오는 "심지어 데뷔할때 내 실제 나이로 나왔는데도 자신을 팀의 리더로 오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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