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베컴 명동 사인회…15분 만에 중단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8,516 視聴

베컴 명동 사인회…15분 만에 중단

[IMG0]FC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프리킥의 마술사' 데이비드 베컴(33,LA갤럭시)의 명동 팬 사인회가 ‘안전 사고’를 우려해 행사 시작 15분여 만에 중단됐다.

29일 오후 서울 명동 아디다스 매장 앞은 ‘LA갤럭시 축구 꿈나무와의 만남’행사에 참석하는 베컴을 보기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다.

베컴과 LA갤럭시 선수들이 도착하자 주최 측은 무대인사 없이 서둘러 50여명의 축구 꿈나무를 대상으로 하는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이 사인을 하고 있는 동안 행사장에 모인 팬들은 축구스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점점 앞으로 다가왔고 순간 명동 한복판은 일대혼란에 빠졌다.


이에 행사관계자는 “부상의 우려가 있으니 뒤에서 밀지 말라”, “질서를 지켜 달라”고 당부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결국 세계적인 축구스타 베컴의 팬 사인회는 기념촬영을 취소한 채 15분여 만에 중단 됐고 베컴을 비롯한 LA갤럭시 선수단은 경호요원들을 따라 매장 안쪽으로 들어간 뒤 후문을 통해 빠져나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tag·영상베컴,명동,사인회…15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smh11
2008.03.02 10:45共感(0)  |  お届け
담아가연^^삭제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