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지혜"이수근 '속도위반'은 내가 조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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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김지혜"이수근 '속도위반'은 내가 조언한 것"

'띠동갑'의 어린신부와 '속도위반'으로 동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있는 개그맨 이수근(33)이 2일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에서 박지연(21)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고음불가'에 이어 '키컸으면'이라는 코너로 큰 인기를 누린 이수근의 유명세를 증명하듯이 이날 식장에는 축하를 하기 위해 찾은 동료 연예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결혼식전 김지혜(28)는 "이수근에게 신부가 너무 어리기 때문에 빨리 아기를 낳아야 도망을 못 간다"고 조언을 했더니 "너무 잘 알아 들어서 사고를 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형이 한술 더 떠 "아기는 3명은 낳아야 도망 못 간다"고 말하자 김지혜는 "1명을 낳아보고 나서 생각해 보겠다"고 웃으며 답했다.

'일박이'라는 태명을 지어준 것으로 알려진 강호동도 "아기와 함께 행복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했다.[BestNocut_R]

한편 이수근-박지연은 3일 마카오로 4박5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나며, 서울 상암동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tag·노컷김지혜이수근,속도위반은,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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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 ㅋㅋ
2008.03.12 02:45共感(0)  |  お届け
나도속도위반을조금해볼까.ㅋ삭제
이슈인채널
2008.03.07 06:55共感(0)  |  お届け
...................삭제
ㄱ-
2008.03.07 03:59共感(0)  |  お届け
조회수는 많은데 답글수가 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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