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일찍 찾아온 '봄의 불청객'

2008-03-03 アップロード · 180,076 視聴

[영상]일찍 찾아온 '봄의 불청객'…올해 황사 더 잦다

지난 2일 '봄의 불청객' 황사가 예년보다 일찍 한반도에 상륙한 가운데 3일 오전 남부지방에는 짙은 황사현상으로 각급 학교의 입학식이 연기됐다.

서울 경기지역은 대부분의 황사가 걷혔지만 여전히 남은 미세먼지에 안개까지 겹치면서 출근길 시야가 매우 흐렸다.


3일 오전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황사가 자리잡은 가운데 기상청은 "부산·울산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보다 20배 정도 탁한 상태로 가시거리도 4㎞에 불과하다"고 밝혔다.[BestNocut_R]

기상청 관계자는 “황사가 전국적으로 약화되고 있으나 황사현상이 완전히 사라질때 까지 노인과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들은 외출을 삼가야 한다”며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달부터 5월까지 황사 발원지 및 중국 북부내륙의 기온이 평년치를 웃돌아 올해 황사 발생일수가 평년값을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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