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첫시즌 맞은 황선홍"포항은 꼭 이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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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첫시즌 맞은 황선홍"포항은 꼭 이기고 싶다"

올해 감독으로서 첫 시즌을 맞게 되는 부산 아이파크의 황선홍 감독(39)이 시즌 출사표를 던지며 포항을 꼭 이기고 싶은 상대로 지목했다.

3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시즌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황감독은 "절대로 지고 싶은 마음이 없고, 페어플레이에 입각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꼭 이기고 싶은 팀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황감독은 "포항 파리아스 감독의 '매직'을 그라운드에서 확인하고 싶고, 반드시 이기고 싶다"고 밝혔다.

파리아스 포항 감독도 "올 시즌 K-리그 13개팀을 모두 이기고 싶고, 어려운 고비에서의 경기는 반드시 잡고싶다"는 포부를 밝혔다.[BestNocut_R]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K-리그 우승팀이 1년간 보관하게 될 우승 트로피가 공개됐다. 우승팀은 1년후 우승 트로피틑 연맹에 반납하게 되며, 트로피 하단 부분에 '우승팀명'과 '우승연도'가 새겨지는 명예를 얻게 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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