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곽태휘-송종국'주장은 머리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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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곽태휘-송종국'주장은 머리가 짧다?'

올시즌 주장 완장을 차게 된 전남 드래곤즈의 곽태휘(26)와 수원 삼성의 송종국(29)이 3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시즌 공식 기자회견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와 각오를 다졌다.

최근 '허정무호의 황태자'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곽태휘는 "새로운 각오로 경기에 임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잘랐다"며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겠다는 의미에서 머리를 잘랐다"는 송종국도 "올시즌은 다치지 않는 것이 목표이고, 우승을 해서 멋진 트로피를 꼭 안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BestNocut_R]

이어 송종국은 "평소 차범근 감독에게 불만사항이 없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감독님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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