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최초의 '노인방송' 개국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200 視聴

[노컷TV]초고령화 시대가 다가온 요즘, 스스로 방송을 제작하며 늦게나마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자하는 노인들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노인방송'개국을 앞둔 열띤 현장을 강인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전문 라디오 진행자에 비하면 아직은 어색한 말투지만 방송에 대한 짙은 애정이 묻어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노인들이 직접 제작하고 운영하는 인터넷라디오방송 ‘인터블루’.

방송 시작을 코앞에 둔 요즘, 시험제작에 한창인 노인들의 머릿속에 지난 1년간의 준비과정이 뜻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최고령자 78살 한혜정할머니입니다.

오늘의 방송 주제는 불에 타 사라진 숭례문. 남대문시장에서 35년간 수입상을 했다는 한 할머니에게 숭례문은 삶의 추억과도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방송은 서울의 한 소규모 지역 라디오 방송에서 오는 17일 오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전파를 타게 됩니다.

라디오를 통해 소외된 노년층을 대변하고 싶다는 노인분들의 꿈은 누구보다 젊고 패기넘칩니다.

'인생은 지금부터'라며 젊은이들 못지 않은 이들에게서 어느새 시작된 고령화사회를 풀어나갈 해답이 엿보였습니다.


◎ CBS 노컷뉴스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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