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톱스타,개런티 낮추고 헐리우드행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201 視聴

[노컷TV]한국영화가 침체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때 나서야 되는게 톱스타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과연 톱스타들이 위기의 한국 영화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보이고 있는지 얘기해 볼까합니다.

먼저 요즘 대세가 시나리오만 좋다면 출연료쯤은 낮춰서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먼저 칸의 여왕 전도연은 저예산 영화‘멋진 하루’를 차기작으로 결정했으며 영화의 규모에 맞게 개런티를 낮췄습니다.
김혜수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열한번째 엄마’의 시나리오를 읽고 가슴 저린 절절한 스토리에 단박에 출연을 결정했으며 좋은 작품에 출연하고 싶은 의지로 개런티를 대폭 깎아서 출연했습니다.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는 주연배우들이 캐스팅 단계에서 출연료의 일부만 받고 개봉 후 수익이 날 경우 추가적인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고통을 분담했는데요.

이처럼 요즘 배우들은 시나리오만 좋다면 출연료를 낮춰서 계약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할리우드로 나가기도 합니다.
이병헌은 영화 ‘씨클로',‘그린파파야의 향기’의 트란 안 홍 감독이 연출하는 다국적 영화 ‘I Come With The Rain’에서 홍콩 암흑가의 두목 역을 맡았습니다.
현재 이병헌은 본격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G.I 조’ 촬영을 위해 LA에 머물고 있습니다.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G.I.조’에서 닌자 역을 맡았습니다.

비의 할리우드 진출작은 ‘스피드 레이서’입니다.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감독이 연출한다. 극중 비중있는 조연을 맡았습니다.

장동건은 뉴질랜드에서 영화 ‘런드리 워리어’를 촬영하고 있고 전지현은‘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에 출연해 올 여름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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