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박지원,박재승위원장 발언 유감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노컷TV]그렇게 해서 그 분들이 이 정도면 개인 비리가 아니고 괜찮겠습니다 라는 답변을 들어서 하셨다는 말씀이신데, 지금 이 결정에 대해서는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 공천심사위원회나 당에서는 억울한 사연에 대해서 벗겨주고, 특히 박지원과 김홍업 의원에 대해서는 일부 지역감정과 이념적 편향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적 희생양을 만든 것입니다. 따라서 공천심사위원회에서는 그 누명을 벗겨주는 것이 원칙이지 동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장께서 아직 개인 의견으로 회의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민주적인 방법에 의거해서 공천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말씀하셔야지 이렇게 사전에 말씀하시는 것은, 물론 위원장의 개인 의견이라고 하지만 제가 들을 때는 굉장히 유감스럽다는 생각입니다.

- 발표 방식에 있어서도 상당히 불쾌하다는 말씀이시군요?

= 불쾌까지는 아니지만 이게 민주적 방법인가? 특히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우리 통합민주당의 공천심사위원회에서 적법한 절차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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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손근필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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