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3월5일 방송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7,721 視聴

[노컷TV]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3년만에 KCM이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고 합니다. KCM은 ‘더 킹돔 오프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준비중인데요. 그런데 여기서 눈길이 쏠리는 건, 1인5역을 맡아서인데요. 가수뿐만 아니라, 무대연출, 감독, 안무, 퍼포먼스 기획등 모든 공연준비를 총괄한다고 합니다. KCM 정말 만능 엔터테이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노컷뉴스에도 만능 엔터테이너가 있죠!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운씨! 오늘 노컷 포인트데이인 만큼 즐거운 소식을 가지고 나오셨죠?

네, 오늘 아주 유쾌한 소식들만 묶어 묶어 왔는데요. 먼저 요즘 가요를 들으면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많이 들을수 있는데요. 브라운아이드걸스, 주얼리 등! 흥겹고, 반복되는 리듬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렉트로니카 속으로 빠져보시죠.


가요계는 지금 일렉트로니카에 푹 빠져있습니다. 흔히 '전자음악'을 이르는 장르로 반복적인 리듬으로 흥겨움을 주고, 테크노, 하우스, 레이브, 드럼앤베이스 등 전자음악의 총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들으면 흥겨워 지는 일렉트로니카! 어떤 노래인지 지금 살펴볼까요?

먼저 지난해 가요계를 평정했던 빅뱅의 '거짓말'과 '마지막 인사'입니다.

이곡을 작곡한 지드레곤은 평소 일렉트로니카 음악에 푹 빠져 있다가 힙합과 결합해 이 같은 히트곡을 만들게 됐다고 하는데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L.O.V.E'도 마찬가지입니다. 'L.O.V.E'는 일렉트로니카에 가요를 접목시켰는데요. 브라운아이드걸스는'Hold the line' '오아시스'등 통통 튀는 경쾌한 댄스곡으로 그간 많은 인기를 얻었었죠.

이를 주목하고, 일렉트로니카를 접목했다고 하는데요. 또, 빅뱅이 일렉트로니카를 접목한 '거짓말'과 '마지막 인사'로 히트행진을 이어간 것이 적지 않게 영향을 미쳤다는 후문입니다

새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복귀한 주얼리도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에 승부사를 던졌는데요. 쥬얼리는 이탈리아 팝가수 인그리드의 'Baby one more

time'을 리메이크해, 'One more time'으로 활동에 나섰는데요. 이 노래는 중독성 있게 반복되는 아코디언의 사운드의 신나는 리듬과 몽환적인 느낌이 인상적인 파티 라운지 스타일의 유로댄스입니다. 약간 사이버틱한 느낌도 드는데요.

일렉트로니카는 국내에서는 클래지콰이가 처음으로 대중화시켰는데요.특히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의 배경음악으로도 쓰여져,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국내 가요계는 한동안 일렉트로니카의 흥겨운 사운드가 국내 가요계를 장악할 것으로 보아지는데요. 흥겨운 리듬이 흥겨운 삶의 원동력이 되
길 기대해 봅니다.


일단 일렉트로니카 노래는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 업되고...

네, 머 일단 일렉트로니카를 접목시킨 음악은 모두 1위를 하는 영애를 얻었는데요. 빅뱅의 마지막선물, 거짓말도 그렇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

는 지난주 주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잖아요. 쉽게 부를수 있고 또 반복되는 음이 많아서 듣기 좋아서 많은 인기를 얻은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새롭게 앨범을 내는 가수들도 일렉트로니카를 접목시킨 음악을 많이 들고 나오고 있죠!

네, 토이도 디베이스, 롤러코스터등등 많은 가수들이 일렉트로니카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고운씨! 일렉트로니카 노래 중 아는 노래 있으세요?

네, 저는 그 영화 내사랑에서 나온 허밍어반 스테레오의 하와이안 커플 너무 좋아하는데요. 목소리가 너무 귀엽고, 가사도 너무 귀엽고, 딱 들으면 부르고 싶은 욕망이 솓구쳐요.

네, 한동안은 이 음악장르가 가요계를 장악할 것 같습니다. 고운씨, 다음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건가요?

우리 생활에 사랑을 뺀다면, 너무도 건조하고 삭막할 것 같은데요. 이 사랑이야기를 드라마 속에만 아닌, 시트콤에서 엿볼수 있는데요. 우리를 울고 웃기는 드라마같은 사랑이야기를 시트콤 속에서 만나보시죠.


'시트콤 속에서 재미 뿐만 아니라 감동 요소로까지 활용되고 있는 로멘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더 공감을 할수 있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시트콤속 러브라인!

서서히 인기몰이를 시작하는 시트콤 ‘코끼리’에서도 러브라인이 형성됐습니다. 국채아와 주상엽이 그 주인공인데요. 프로급 격투실력을 자랑하는 국채아는 그간 주상엽에게 향해있는 한결 같은 마음을 숨기고, 그의 마음을 바래왔는데요. 그와 똑같이 주상엽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혼자 상처받으며 국채아를 흠모해 왔던 것! 하지만 이 둘은 너무도 바보같이 서로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상태였는데요. 하지만 주상엽은 지난 26일 방송분에서 국채아에게 사랑을 고백을 해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죠.


KBS 일일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에서도 정다영을 사이에 두고 이정과 김동욱이 다투는 삼각관계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정다영은 시트콤 초반에는 화를 참지 못하고 '욱'하는 성격으로 눈길을 끌더니 최근에는 삼각관계로 극의 주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누구와 이어질것인지는 조금더 지켜봐야 될 것 같죠!


시트콤에서 러브라인이 가장 빛을 발했던 것은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거침없이 하이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연령대의 고정팬을 확보한 이 시트콤에선 이민용과 신지, 서민정, 정일우의 사각관계에다 김혜성과 박민영의 애절한 러브라인 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서민정이 이민용에게 하는 고백은 많은 화제가 되었었죠. 얽히고설킨 배우들의 로멘스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아 갔고, 마치 멜로드라마를 보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는데요.


거침없이 하이킥이 끝난후, 방영된 ‘김치치즈 스마일’에서도 아름다운 로멘스를 볼수 있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이혜영과 엄기준의 로멘스는 감성을 자극했었죠.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두 다 이겨내고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 참 아름다워보였었죠.


청춘시트콤에서 러브라인은 빠질 수 없는 소재이죠. '논스톱'시리즈는 여러 스타들 못지않게, 많은 커플들을 배출했는데요.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실제로 스켄들이 나돌았던 박경림-조인성 커플이나 장나라-양동근 커플 등은 '논스톱'을 최고 인기 시트콤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됐었죠. 이 밖에도 앤디-한예슬, MC몽-이영은 등 인기 커플을 탄생시키기도 했는데요.


러브라인은 시트콤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버팀목 같은 역할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를 울고 웃게 하는 커플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앞으로 더 많이 들려주세요!

저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민정이 이민용에게 고백하는 그 웃지 못 할 장면 고운씨는 로멘스가 가장 설레었는지?

이제, 시트콤이 아니라, 그냥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요. 예전의 시트콤과는 좀 많이 틀려진 것 같아요.

예전의 시트콤이라면,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것이 논스톱이나, 순풍산부인과였는데요. 순풍산부인과가 인기를 얻은 후부터 가족단위의 시트
콤이 많이 생겨났고,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인해 다시 시트콤열풍이 생겨났잖아요. 시청자 연령대에 맞게 그들의 입맛에 따라 내용도 바뀌어 가
는 듯....

이런 가족단위의 시트콤이 많이 생겨나서, 중년배우들이 설자리도 많아지고, 또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 하는 것 같아요.

네, 머 다들 아시다 시피 이순재씨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연예대상 대상도 받았고, 김수미씨는 현재 못말리는 결혼을 통해 다양한 연
령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참 즐거운 일인 것 같다.

앞으로 더 즐겁고, 공감가고 유쾌한 시트콤들이 우리의 안방을 즐겁게 해주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고운씨! 전할 내용이 더 있죠?

네, 잠시 후에 전해 드릴께요.


네, 계속해서 노컷포인트! 어떤 이야기를 해줄건가요?

요즘 바보들의 이야기가 충무로를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는데요. 약간은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바보들이 진리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바보들의 이야기를 묶어 봤는데요. 함께 보시죠.


극장가를 웃음바다로 만든 친형제 같은 두 명의 바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바꾼 바보도 있습니다.

바보들이 사는 세상은 특별했는데요. 바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아름다운 세상은 어떠할까요?

먼저 대한이 민국씨입니다. 굴려도 안굴러가는 머리와 몸을 이끌고 세차 아르바이를 하면서 열심히 생활을 하는 대한이와 민국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절대 세상살아가는데 고민 없어 보이는 이 둘에게, 뜻밖의 일이 벌어집니다.

사랑하는 그녀의 말 한마디에 군대를 가기위해 애쓰는 이 두 바보는 학력미달을 떨쳐내기 위해 먼저 검정고시부터 보는데요.

바보의 세상엔 불가능이란 없는,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는, 누구나 다 동등한 위치에 있었는데요. 과연 이들은 군대에 갈수 있을까
요?

오랜 시간, 한 친구만을 기다려온 바보가 있습니다.

어릴 적 아는 척 하지 말라는 그녀의 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여전히 아는 척하지 않고, 그 육중한 몸을 숨기기 바쁜데요.

눈만 가린다고 현실을 부정할 수 있을까요? 일단 몸은 감추는데 성공!

그리고 그날밤, 오랜 친구에게서 들은 그녀의 고민.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지호, 바보는 그저 웃기만하는데요.

정 팍팍 떨어지는 싸가지 없는 동생이지만, 동생이 힘들거나 아플땐 언제나 든든한 오빠이고, 친구에겐 너무도 당연한 울타리 같은 존재인데요.

동네 바보하나로, 다시 새로운 삶을 살게되는 친구들. 바보의 지혜가, 이들에겐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는데요.

풀리지 않은 일이 있다면,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건 어떨까요? 바보의 시선으로 말입니다.


네, 바보가 사는 세상은 이렇게 우리와 다른 지혜가 있었군요.

순수함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는데요. 이와 비슷한 예로, 달릴 때 가장 행복한 다섯 살 지능의 스물살 청년 초원이의 이야기! 그리고 불혹인 기봉씨도 자신의 나이보다 어린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세상을 감동시켰어요.

이제 바보를 무시 못 하겠어요.

네, 또 차태현씨는 영화 ‘바보’에서 바보 역할을 맡았던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도 했었잖아요.

일단 외모에 신경을 안 써도 되니깐, 그 점이 가장 편했었고, 하지만 원작이 만화잖아요. 만화 캐릭터를 똑같이 연기하고 싶어서 연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해요. 비록 개봉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 좋은 성적을 얻고 있어서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네, 오늘 고운씨 소식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연예인의 실명이 유머의 소재로 사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강부자(강남의 땅부자), 고소영(고려대 출신의 소망교회에 다니며 영남출신)등의 농담이 탄생했습니다. 정치적 공격을 하며 삿대질을 하는 것 대신에 유머를 통한 문제 제기를 한다는 점은 높이 살만 합니다. 하지만 연예인의 실명을 사용함으로써 해당 연예인이 문제가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최불암 시리즈 등도 그에 해당하는 사례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저희는 내일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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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kcm,일렉트로니카,빅뱅,거침없이하이킥,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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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2009.01.11 19:04共感(0)  |  お届け
나가치 에뻐야지 흥삭제
happyworld1
2008.03.08 08:22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__)삭제
윤혜미윤혜리서민정
2008.03.16 06:04共感(0)  |  お届け
헐 뭐야
헉 이다,. 뿅뿅뿅놈들아고용~~~~~~~~~~~~~~~~~~~~~~~~~~~~~~~~````````````???????????/////////////1!!!!!!!!!!!!!!!!!11111111111111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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