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MC 된 김정은"아직 핸드볼 선수 티나나요?"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2,200 視聴

[노컷]MC 된 김정은"아직 핸드볼 선수 티나나요?"

영화 '우생순'에서 핸드볼 선수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정은(31)이 자신의 이름을 건 음악토크쇼 MC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음악토크쇼 '초콜릿'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정은은 "아직도 운동선수 티가 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있다"며 "핸드볼 선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머리도 붙이고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매니아들이 심야에 편안한 마음으로 시청할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었다"는 김정은은 "과거 KBS의 음악토크쇼'프로포즈'를 진행한 가수 이소라를 부러워했다"고 말하며 "감성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인 이서진의 토크쇼 출연설에 관해 김정은은 "출연의사는 있었는데 드라마 촬영으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 확실하지 않다"고 답했다.[BestNocut_R]

한편 음악토크쇼 '김정은의 초콜릿'은 11일 밤 12시 35분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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