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중만 "아프리카에 '희망의 축구 골대' 세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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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김중만 "아프리카에 '희망의 축구 골대' 세웠죠"


사진작가 김중만(53)이 아프리카에 '희망의 축구 골대'를 세우고 돌아왔다.[BestNocut_R]

5일 오후 서울 청담동 '박여숙 화랑'에서 김중만의 자선 사진전인 'Goalpost of Hope'(3/5-3/15)가 열렸다.

이날 기자들을 만난 김중만은 "골대의 힘이 크고 아름답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했다"고 말하며 "골대가 세워지면서 달라지는 빈민가 사람들의 모습에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중만은 "이번 프로젝트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까지 매년 골대를 들고 다시 아프리카를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석한 가수 성시경(28)은 "좋은 작품도 즐기고 좋은 일도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한편 김중만이 주도하고 아디다스 코리아 후원한 프로젝트'Africa, Africa!'를 담아 낸 이번 전시회의 모든 수익금은 전액 국제 아동 후원 단체인 플랜코리아를 통해 다음 아프리카 프로젝트에 기부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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