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뽀글머리' 유진 "아무래도 아줌마니까"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12,127 視聴

KBS 2TV 새수목미니시리즈 '아빠 셋 엄마 하나'(극본 조명주, 연출 이재상)에서 싱글맘 역을 맡은 유진이 발랄함이 묻어나는 '뽀글머리'를 선보였다.

6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빠 셋 엄마 하나'포스터 촬영에 참석한 유진은 짧은 파마머리에 어울리는 하늘색 원피스 차려입고 특유의 밝고 명랑한 매력을 과시했다.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해 유진은 "아무래도 아줌마다 보니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며 "아이와 함께 발랄한 느낌을 살리고 싶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진은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라고 작품에 대해 설명하며 "따뜻함이 잘 전달되도록 진실되게 연기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아빠 셋 엄마 하나'는 젊은 미망인과 정자기증으로 졸지에 아빠가 되어버린 세 남자의 육아와 사랑이야기를 유진,조현재, 재희, 신성록이 그려낸다.

'쾌도 홍길동' 후속으로 4월 2일 첫방송 예정.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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