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韓·美연합훈련,"안전제일!SAFTY FIRST"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2,146 視聴

6일 오전 韓·美 양국공병이 연합해 전시대비 첨단 전술교량을 설치했다.

지난 3월 3일 부터 오는 7일까지 서울 행주대교 인근 훈련장에서 실시되고있는 '韓·美 연합 공병지원훈련'에는 수도군단 공병부대 60여명과 美해군 이동건설대대 14명, 한국군 해군12명 등 총 90여명의 장병이 참여했다. 이 훈련은 한미 양국군이 연합하여 훈련함으로서 연합전술능력 배양은 물론, 한·미 공병간의 유대증진 및 美해군 원정 공병 부대의 지원능력도 향상시키는 것에 목적을 두고있다.

특히 韓·美양국군은 "안전제일, SAFTY FIRST" 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훈련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교량설치를 지휘한 수도군단 소속 교량중대장 노수철 대위는"함께 구호를 제창하며 훈련함으로써 상호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팀웍을 구축, 훈련성과를 극대화 했다"며 자부했다.

이날 쌀쌀한 날씨속에 설치된 전술교량은 전시에 협곡, 운하, 수로 등 애로지역을 신속하게 극복하기위한 육상장비이며 하중은 60톤, 즉 전차(40톤)까지도 통과가 가능하다.

한편 이날 훈련에는 한국계 美여군 차미현(상병/美해군 공병부대)씨가 참석했으며 "모국에서 한국군과 함께 임무를 수행해 감회가 새롭다"며 "모국에 위기상황이 발발하면 기꺼이 모국을 위해 파병임무를 수행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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