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광고주,연예인에게 손해배상 청구소송

2008-03-07 アップロード · 695 視聴

[노컷TV]CF모델로 활동중인 연예인이 광고주에게 소송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송의 이유 대부분이 연예인이 사생활 문제로 인해 제품 이미지나 기업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는 것인데요.

CF 전속계약에는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예외없이 등장합니다.
가수 아이비가 자신이 CF모델로 활동하던 한 화장품 업체로부터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는데 바로 이런 경우 입니다.
아이비는 본인도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하는 경우였습니다.

과거에는 최진실은 이혼과정을 겪으면서 한 건설사로부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고, 故 이은주씨도 자살로 인해 CF효과를 못봤다며 한 광고주가 가족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움직임도 있기도 했습니다.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받은 연예인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철저히 관리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사회적 물의와 이미지 훼손을 명목으로 광고주가 연예인에게 소송을 제기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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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world1
2008.03.08 03:17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__)삭제
ㄱ-
2008.03.07 06:32共感(0)  |  お届け
그딴게어딧냐 연예인들이돈많아다고생각해서사람들한태안팔고 저런짓해가지고 돈벌생각하내거지같은화장품시키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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