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문희준 전역 후 첫 생일 "복귀 안해도 돼 좋아

2008-03-09 アップロード · 7,017 視聴



[IMG0]'예비역' 문희준이 민간인이 돼 처음 맞는 생일은 특별했다.

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생일파티를 겸해 열린 문희준의 팬미팅은 1,000여명의 팬들이 시작 2시간 전부터 줄을 서 기다리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데뷔 이래 12년 동안 장소 섭외부터 진행까지 직접 도맡고 있는 문희준의 팬클럽은 매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문희준은 행사를 앞두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12년째 항상 벅차고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항상 생일파티 하고 나서는 앨범에 대한 큰 부담 갖고 좋은 음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estNocut_R]

올해는 문희준의 31번째이자 군 제대후 처음 맞는 생일. 문희준은 "군 복무 중에도 생일파티를 열어줬었다"면서 "이번에는 복귀해야 하는 부담이 없어서 너무 행복하고 편안하다"며 '민간인'으로서의 첫 생일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문희준의 팬들은 생일선물로 고급 기타 앰프를 선물해 '록커' 문희준을 놀라게 했다. 초고가로 알려진 이 제품은 과거 문희준이 미국에서 구입하려 찾았으나 구하지 못했던 제품.

팬클럽 측은 "국내에서는 제품을 구할 수 없어 해외에서 주문해 현재 배송되고 있는 중"이라며 이날 앰프의 사진을 미리 선물했다.

지난 해 12월 연말 콘서트로 전역 후 첫 활동을 시작했던 문희준은 이달 중순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문희준,전역,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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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둥이
2008.03.10 08:5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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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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