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지금 한나라당은 아수라장…공천 후유증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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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나라당은 아수라장…공천 후유증 골머리
[ 2008-03-10 15:44:20 ]

한나라당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는 10일 4.9총선 공천을 둘러싸고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다.

공천에서 탈락한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몰려들어 강재섭 대표 등에게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표출하며 강하게 항의했다. 공천을 받지 못한 이원복, 배일도, 고조흥, 고희선 의원은 회의장에서 공천이 부당하게 이뤄졌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원복 의원은 "찬바람 10년 맞고 야당한 사람은 떨어뜨리고, 입만 열면 한나라당 욕한 사람은 (공천)되고 이게 무슨 개혁공천이냐. 한나라당이 오만해졌다. 얼마나 잘 나가는지 두고 보자"며 거칠게 항의했다.

고조흥 의원은 공심위 간사로 회의장에 입장하던 정종복 의원에게 재심요청서를 건네기도 했다.

공천에서 탈락한 고진화 의원 지지자들은 이날 회의장 안에서 갑자기 "논문표절 범법자인 전여옥 의원의 공천을 규탄한다"며 고함을 외치다 회의장 밖으로 끌려나갔다.

이들은 대표실 앞 복도에서 성명을 낭독하고 영등포갑 공천에 대한 즉각 재심의 등을 촉구했다.

앞으로 공천내정자 발표를 통해 대대적인 현역의원 물갈이가 현실화할 경우 탈락 의원들의 반발강도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11일쯤 예상되는 영남권과 서울 강남권 공천결과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현재 폭풍전야의 형국이다.

CBS정치부 최승진 기자 sjcho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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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파
2008.03.11 01:3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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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05:2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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