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첫 연기도전 이파니 “악녀역, 내 성격대로”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969 視聴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1위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섹시모델 이파니가 악녀역으로 첫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클에서 열린 XTM의 새 미니시리즈 ‘섹시 명랑 모델 도전기-앙녀쟁투(연출 김희성, 극본 김석곤)’ 쇼케이스에 참석한 이파니는 “현장에서 많이 혼나면서 배웠다”며 “완성작은 오늘 처음 보는데 아직은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자신의 연기실력을 평가했다.

이어 첫 드라마 데뷔작에서 악녀역을 맡은 소감을 묻자 이파니는 “내가 못되게 생긴 것 같지는 않은데”라고 말문을 연 뒤 “주변에서 내 원래 성격대로만 하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이파니는 “드라마 시청률이 잘 나와서 시리즈로 제작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그 때에는 더 나은 연기력으로 또 다시 ‘지우역’을 해 보고 싶다”고 말해 연기자로서의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XTM의 4부작 미니시리즈 ‘섹시명량 모델 도전기-앙녀쟁투’는 모델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섹시하고 매혹적인 모델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3월 15일 첫 방송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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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3112
2008.03.10 07: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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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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