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3월10일 방송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1,719 視聴

[노컷TV]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오늘 노컷연예뉴스 시작합니다.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노컷 리포트 데이! 즐거운 스타들의 소식 준비하셨죠?

네, 지난주 패셔니 스타들이 패션의 거리! 압구정에 다 모였는데요. 바로, 인스타일의 창단 5주년 파티때문이었는데요. 한명씩! 쉽게 만나보기도 어려운 스타들을 직접 만나보고 왔습니다. 지금 함께하시죠! 국내 최고의 패셔니 스타들이 한 자리에 다모였습니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창간 5주년 파티 때문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는데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패션 리더답게 화려한 의상으로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오늘 어떻게 오셨어요? 파티 초대받았어요. 오늘 의상 어떤 컨셉! 오늘요? 예쁘게~ 죄송해요. 인스타일 즐겨보세요? 네 즐겨봐요. 인스타일 너무 축하드리고요. ~ 축하합니다. 이날은 국민 남동생, 이승기씨의 축하무대로 분위기를 업 시켰는데요.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에 많은 팬들이 빠져들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승기 입니다. 사실 너무 즐거운 파티라서 제가 준비한 노래가 발라드가 많아서 걱정을 했어요. 괜찮으세요? 2주후 정도면 새로운 앨범을 ~ 들려드릴께요.

이번에는 분위기를 바꿔서! 활기찬 노래로 흥을 돋 궜는데요. 팬과 스타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이 흥겨운 분위기는 은지원씨가 더욱더 불태웠는데요. 터질듯 뿜어져 나오는 랩에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축하무대는 계속 이어졌는데요. 이번엔 류승범씨가 나섰습니다. 그는 앞 가수들관 다르게 멋진 DJ가 되어 흥겨운 노래를 선사했는데요. 심상치 않는 눈빛! 익숙한 손놀림! 그리고 음악에 몸을 맞춘 몸짓까지 너무도 완벽한 DJ가 되었는데요. 류승범씨가 노래를 만들면 사람들은 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땀 흠뻑 젖도록 춤을 췄는데요. 패션을 압도하는 스타들! 시선을 사로 잡는 스타들! 언제나 좋은 모습을 볼수 있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류승범씨! 시사회 이후 오랜만에 뵙는 것 같은데, 그 손놀림과 눈빛이 진짜 DJ같아요. 류승범씨! 시사회 이후 오랜만에 뵙는 것 같은데, 그 손놀림과 눈빛이 진짜 DJ같아요. 아시는 분은 아실태지만, 류승범씨는 고1때 음악이 하고 싶어서 잘 다니던 학교 때려치운 다음 4년동안 DJ를 했었는데요. 그날, 그의 실력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네, 그리고 또 완벽하게 아름답게 꾸미고 나타난 엄정화씨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세월이 그분한태만 빗겨 가는 것 같아요.

엄정화씨가, 그렇게도 멀 하기만 하면 유행이 되곤 하잖아요. 그 미모와 센스는 항상 좋은 생각, 그리고 즐거운 삶을 살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네 맞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권실장 다음 소식도 있죠?

네, 10년만에 하희라씨가 뮤지컬 무대로 돌아왔는데요. 그런데 매일 남자와 헤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굿바이 걸인데요. 그녀를 지금 만나보시죠! 화이트 데이도 가까워지고 있고, 내 모든걸 다 쏟을만큼 멋진 사람이 없다면, 이 뮤지컬을 강력 추천합니다. 굿바이 걸입니다. 제가 연습실을 찾아갔을땐 이미 배우들이 뮤지컬 연습에 한창이었는데요. 저희작품은 천재적인 작가 리싸이먼의 로멘틱 코미디 작품이 되겠습니다. 굿바이 걸이라는 의미는 매일 남자와 헤어지는 여자의 말이예요. 미국 영어의슬렝이죠. 계속 차이는거죠. 계속 차이는 여자라고 말하기가 이상해서, 굿바이 걸이라고,, 그랬고, 새를 잘못들어와서 동거를 하고, 새로운 남편과 그리고 사랑하는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이민을 갈 생각에 푹 빠져있는 폴라는, 모든 준비가 다 되었는데요. 그.런.데, 우연히 탁자 위에 놓인 편지를 발견하고 무너져 내리는 기분을 느낀 폴라!
이젠 어떤 남자도 안 만나고, 사랑하는 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자고 폴라는 마음을 굳게 먹습니다.
그런데 어느 늦은밤! 낮선 남자가 등장하는데요. 그 남자의 정체는 바로, 떠난 남자의 친구! 오갈데 없는 그는, 그녀가 살고 있는 이집이 자신의 집이라며, 집문서를 들이 데며 우기는데요.

이런 모습 어디서 많이 봤죠! 바로,,, 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와 상황이 아주 비슷한데요. 중학생 아들을 둔 현민주는 집안 살림에 보태고자 하숙생을 맞이하고, 그 하숙생에게, 필요한 집 규칙을 알려주곤 집에선 꼼짝없이있게 했는데요.

하지만 뮤지컬에선 상황이 좀 다릅니다. 두 사람의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자 뮤지컬 공연이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공연의장점이 있다. 우리 공연의 장점은 훌륭항 작가의 작품이다라는것이고요. 우리나라에서 ~ 장점이 아닐까싶습니다. 어찌됐든 두 사람의 위험하고 아찔한 동거가 시작이 되었고, 밉지만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 하는데요. 과연 이 두사람~ 한지붕아래 잘 살수 있을까요?


참 유쾌한 뮤지컬이네요. 뮤지컬은 연극과는 다르게,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력이 많이 필요한 분야잖아요. 연습을 많이 할 것 같아요. 네, 하희라씨 경우는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2주 전부터 연습을 시작해, 녹음한 노래를 직접 들어보니 만족스럽진 못해서, 걱정스럽고, 도전이 후회스러웠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날 본 하희라씨의 모습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정성화씨가 아까 학창시절 책받침을 들고 다닐정도로 팬이었다 하는데, 그럼 나이차이가 좀 있는거네요. 네, 좀 차이가 나긴 하지만, 이번 뮤지컬에선 어느 커플 못지 않게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키스신도 있다고 합니다. 극진한 아내 사랑을 표현해서 대한민국 가정에 불화의 원인이 되는 최수종씨가 질투를 참을수 있을지도 궁금해요. 원래, 최수종씨가 하희라씨가 무엇을 하든 밀어주고, 응원해주고 하는데, 이번에 진한 러브씬 때문에, 하희라씨도 걱정이 됐는지 오지 말라고 했데요. 살짝 저도 봤을땐 조금 진한 것 같습니다.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네요.

권실장! 소식 더있죠? 네, 잠시 후에 전해 드릴께요! 네, 계속해서 노컷리포트! 권실장, 소식 전해주시죠. 네, 영화계가 자꾸 불황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영화는 그 말이 예외인 것 같습니다. 영화, 추격자 인데요. 지난 주말에도 엄청난 관객들을 동원했는데요. 추격자 소식 전해드립니다.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가 한달여 동안 박스오피스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추격자는 13일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섰고, 20일이 지났을 땐 3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이미 약 350만 관객을 동원했는데요. 비수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영화의 주 관객층인 대학생들의 개강도 시작됐겠다, ‘추격자’의 바람이 한풀 꺽일 거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3월 첫주 여전히 주중 관객들이 많이 찾았습니다.

설 연휴와, 윤달로 인한 상영일수가 준 것에도 불구하고 2003년 이래 최저 관객 기록을 세우고 있는 요즘 실정에,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추격자는 영화계 입장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이를 따라올 영화도 그다지 눈에 띄질 않습니다.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몰려드는 실정에서, 현재 개봉되고 있는 바보, 밴티지 포인트등이 위협을 했으나 한계가 보이는데요. 이번주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하는 허밍, 10000 BC도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결국 뚜렷한 경쟁작 없이 추격자는 계속 선두를 지킬 예정인데요. 호의적인 관람평이 쏟아지며, 많은 관객들을 모으고 있는 추격자! 신화를 세웠던 영화 ‘친구’보다 훨씬 빠른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데요. 최근 할리우드에 리메이크 판권이 팔리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추격자가 과연 어디까지 기록을 세울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네, 제 주위에서도 요즘 볼만한 영화 뭐냐고 물어보면 다들 추격자라고 하고, 극장에 가면 모두 매진이 되는 사례를 많이 접했어요. 네, 실화를 모티브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 박진감 넘치는 구성이 영화를 빨려들게 하는데요. 입소문을 타고 더 많은 관객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바톤 터치할 새로운 한국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계에 도달할 것 같은데... 안타까운 점이 3월에는 개봉하는 한국영화가 한손에 꼽히고 있어요. 어서 좋은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합니다. 네, 어서 영화계가 불황기에서 나왔으면 하네요. 권실장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오늘은 김대오 기자가 직접 출연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주실 건가요? 지난 2006년 12월, 동료 탤런트 이찬과 결혼한 지 12일만에 초고속 파경을 맞으면서 악재가 시작된 이민영씨의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파경의 원인에 대해 쌍방의 폭로전이 이어지면서 양측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됐었죠. 당시 사건은 지난해 10월 이찬이 실형을 선고받고 올 초 이찬 측 항소가 기각되면서 마무리되는 듯 했으나 이민영은 당시 사건으로 또다시 송사에 휘말렸습니다. 바로 이민영이 지난해 12월 이찬-이민영 사건 당시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을 고소했던 것 때문인데요. 네티즌은 모욕죄 등이 성립돼

벌금 200만원에 약식 기소됐으나 이에 불복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해 현재 법정 다툼 중입니다. 네, 이민영의 송사는 이 뿐만이 아니라 현재 자신의 올케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서도 재판을 받고 있는데요. 이민영은 올케 폭행 혐의로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50만원의 벌금형으로 약식기소 됐지만, 재판부는 약식 명령을 내리지 않고 직권으로 정식 재판에 회부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27일 첫 공판을 열었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이민영이 또다시 폭행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4일 20대 여성 김모씨가 이민영에게 자신의 집에서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인데요. 이 사건은 양측의 진실공방으로 이어져 법정 다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민영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민영은 오히려 자신이 김씨의 집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이민영은 결국 6일 서울강동경찰서에 김씨와 김씨의 어머니 등 4명을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같은 끊임없는 악재는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 이민영의 입지를

점점 좁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민영의 혐의가 법정에서 드러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민영이 연이어 폭행 사건 등 강도 높은 송사에 휘말리면서 그의 이미지는 끝간데 없이 추락하고 있다. 여배우가 이런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가 너무 않좋아져서 과연 다시 재기를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해요. 올초 방송가에선 이민영이 조만간 연예계에 컴백할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러나 또다시 이같은 사건이 불거지면서 그의 운신의 폭은 다시 좁아졌다. 파경 이후 이어지는 악재를 이민영이 어떻게 뚫고 팬들에게 돌아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 오늘 김대오 기자 소식 감사합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저희는 내일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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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추격자,영화,인스타일,은지원,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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