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첫 주연 맡은 성은 “정들자 이별(?)”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2,759 視聴

섹시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성은이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XTM의 새 미니시리즈 ‘섹시 명랑 모델 도전기-앙녀쟁투(연출 김희성, 극본 김석곤)’의 제작발표회에서 주인공 이성은 역을 맡은 성은은 “그동안 몇 몇 작품에서 연기해 본 적은 있지만 첫 주연을 맡아 부담이 많았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성은은 “28시간을 연속해서 촬영하는 등 모든 스태프와 연기자들이 열정을 가지고 찍은 작품”이라며 “제 연기뿐 아니라 드라마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고 말해 첫 주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이제 이성은이라는 배역에 적응하고 정도 들었는데 끝나버렸다”며 “시청률이 잘 나와 ‘앙녀쟁투2’가 제작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모델 지망생들의 도전과 열정을 그린 XTM의 미니시리즈 4부작 ‘섹시 명랑 모델 도전기-앙녀 쟁투’는 가수 성은 외에도 한국 플레이보이모델 출신의 이파니와 OCN 메디컬 기방, tvN 하이에나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세인이 함께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오는 3월 15일 첫 방송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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