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앙녀쟁투’ 성은, 이파니, 김세인의 삼인삼색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2,832 視聴

섹시미녀 3인방이 같은 드라마에서 서로 다른 매력대결을 펼친다.

모델 지망생들의 도전과 열정을 그린 XTM의 새 미니시리즈 ‘섹시 명랑 모델 도전기-앙녀쟁투’(연출 김희성, 극본 김석곤)에 출연하는 성은, 이파니, 김세인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모델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앙녀쟁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세 주인공은 발표회 내내 확연히 다른 색깔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섹시함과 귀여움으로 사랑받은 가수출신의 성은은 맏언니답게 성숙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한편 한국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 출신의 섹시모델 이파니는 의자까지 동원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무대 위에 올라 다양한 포즈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OCN 메디컬 기방과 tvN 하이에나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김세인은 그동안 보여줬던 섹시한 외모와는 달리 신인다운 순수함을 한껏 뽐냈다.

세 명의 섹시미녀가 함께 할 XTM의 4부작 미니시리즈 ‘섹시 명랑 모델 도전기-앙녀쟁투’는 모델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섹시하고 매혹적인 모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월 15일 방송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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