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 "익사체 이호성 씨 맞다"…유서는 없어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243,996 視聴

마포 일가족 실종사건의 용의자 이호성 씨가 투신 자살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경찰이 발견된 시신이 이호성씨라고 공식 확인했다.

경찰은 10일 오후 시신이 보관된 순천향대학병원 영안실 앞에서 임시 브리핑을 갖고 지문대조를 통해 이호성 씨의 신원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마포경찰서 이문수 형사과장은 "오늘 오후 15시 8분 경 한남대교와 반포대교 중간지점에서 이호성이 익사체로 발견됐다"며 "시신의 외상은 없었고 공중전화카드 세 장 외에 별다른 소지품은 없었다"고 전했다.[BestNocut_R]

경찰은 또 "이호성 씨가 발견 12시간 전인 새벽 3시 경으로 투신한 것으로 주청된다"는 검안의의 소견을 전하는 한편 관심을 모았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발견된 시신의 지문 확인을 통해 이호성 씨의 신원은 확인됐지만 이후 가족들을 입회시켜 재차 확인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경찰,익사체,이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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