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덩크는 나의 힘' 토종 아트덩커 김효범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1,936,979 視聴

'아트 덩커'라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효범(25.울산 모비스)선수가 특유의 호쾌한 덩크슛을 선보였다.

10일 오후 수원에 위치한 울산 모비스 전용 체육관. 코트에 나서며 "잘 될지 모르겠다"며 멋쩍은 미소를 보이던 김효범 선수는 간단한 몸 풀기가 끝나자 '물 만난 고기'(?) 처럼 화려한 덩크슛을 연발했다.

김효범 선수는 국내 선수가고 믿기지 않을 탄력과 점프력을 바탕으로 원핸드, 투핸드, 백덩크 등 다양한 덩크슛을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다.

중1때 처음 덩크를 했다는 김효범 선수. 덩크슛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특별한 것이 없다"면서도 "어릴 때부터 높은 곳만 보면 손으로 쳐보고 싶어 노력했다"며 점프력이 덩크슛의 기본이라고 조언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떠난 캐나다 벤쿠버 이민 이후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 '힘'이 되어준 덩크슛. "많은 시련을 겪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모두 이겨내는 강한 선수가 될 것"이라며 김효범 선수는 다시 날아올랐다.


기흥=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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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world1
2008.03.15 08:20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__)삭제

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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