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 "실종자 사체, 손상된 부분 없는듯"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120,514 視聴

경찰 브리핑 "실종자들 시신 각각 큰 가방에 들어있었다"

[CBS 사회부 정보보고]

▣ <b>마포경찰서 브리핑</b>

일가족 실종자들의 시신이 발견됐다. 10일 23:30분경 전남 화순 광주제일공원묘지 내.

2.19날 새벽시간대에 불상자가(불상자는 이호성으로 추정) 인력시장에 전화를 해서 광주 제일공원 묘지 내 묘비를 세운다면서 인부 3명을 구해달라면서 새벽시간대에 묘지 입구쪽에 있는 개울가 옆에다가 3명이서 구덩이를 팠다고 한다.

오늘 뉴스가 많이 나가니까 오후 9시 50분경에 구덩이를 팠던 인부중 한 명이 화순서에 전화해서 이호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부탁으로 구덩이를 팠다고 신고한거다.

그래서 23:30에 화순경찰서 수사과에서 현장 출동해서 수색해 묘지 입구 내 구덩이 흙을 파내니까 변사체 4구가 발견됐다.

현재 변사체는 화순 성심병원 영안실로 옮기는 중이다. 발굴했던 경찰 직원 진술을 전하면 사체는 평상 복장에 비닐로 싸여져 각각 가방에 들어있었다. 손상된 부분은 없었다.

CBS사회부 강현석 기자 wicked@cbs.co.kr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 기자

tag·이호성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요타타타
2008.03.11 12:31共感(0)  |  お届け
뭔가 음모가 있어...
만약 이호성? 그분이 범인이라면..
그렇게 남한태 뿅뿅뿅을 파달라고 말했을까..
뭔가...-_-삭제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