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튜브 창업자 '스티븐 첸' 방한 기자간담회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4,006 視聴

27세라는 젊은 나이에 실리콘 밸리의 한 작은 차고에서 파트너인 채드 헐리와 함께 유튜브를 처음 개발해 불과 1년 만에 그해 최고의 발명품으로 일컬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만들어낸 스티브 첸(30)이 한국을 두 번째로 찾았다.

유튜브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스티브 첸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미로스페이스에서 가진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유튜브의 현재와 미래 등과 관련해 1시간여동안 얘기를 나눴다.

스티브 첸은 기자들의 질문에 앞서 "한국에 있는 동안 김치를 꼭 같이 먹고 있다"는 말로 친근감을 나타냈고 "한국 동영상 가운데 경찰 텔미 댄스 동영상이 제일 인상적이었다"며 "한국 사용자들의 컨텐츠는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면서 한국 유튜브의 성공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tag·노컷유튜브,창업자,스티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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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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